https://youtu.be/0T_FY_rQ_is?si=FyPXabpXSCKvitJa
apa의 올해 신제품
킹코브라 dgx입니다.
100파운드 장력의 활이죠...
근데 저 사람은 너무나도 쉽게,
인상한번 안쓰고 당깁니다...
풋볼선수래요...
100파운드 활을
너무나도 당연한듯 아무렇지 않게
당기고 쏘는게 신기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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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구 신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풋볼에 괴물들이 다 모여있다는게
거짓말이 아닌듯 합니다.. -
작성자별빛(서울/강주영) 작성시간 26.05.12 바쁘신분은 4:40부터~
저는 50파운드도 힘든데 ㅎㅎ -
답댓글 작성자대구 신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저도 컴파는 72파운드까지만
쏘고 있죠...
백파운드 컴파는
안 당겨져서 포기했습니다ㅋ
70파운드 컴파가 버겁게 느껴지고,
좀 라이트하게 쏘고 싶은 날에는
50파운드 컴파를 쓰구요 ㅎㅎ -
작성자경산시양궁협회(전병호) 작성시간 26.05.14 킹코브라 80 파운드 도전 했다가 좌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사파리 85파운드 쓰고 있습니다
한번쯤 100파운드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대구 신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85파운드 까지는 당겨서 쏘겠는데,
그 마저도 한시간에 몇발이나 쏠까?..
화살도 새로 맞춰야되네?...
저 두가지에서 저는 포기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