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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호 : 영미오리탕
3.메뉴 및 가격 : 사진 참고하세요^^
영양가 보충 차원에서 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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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를 시켰는데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양많은거 좋아하시는 분은 좋겠어요~~ ^^*
아참, 쑥갓? 과 미나리를 듬뿍 바구니에 주시는데요,
그걸 먹는 중간중간 데쳐서 오리고기랑 같이
먹으니 괜찮았네요.
미나리가 피를 맑게 한다는 말이 있으니,
일거양득~!
국물이 참 끝내주더라구요.
찐한게,
자세히 보니 땅콩이 들어간건지.
어쩐지 고소하더라~!
^^
일단 오리탕거리에선 자주 가던
영미오리탕을 가보았는데,
저는 별점 3점 줄래요~
ㅋㅋ
여러분들도 저처럼 지치셨다면
여름 몸보전 하시는 게 어떠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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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나라의어린이 작성시간 09.08.24 미나리 몇번 추가하다보면 계산해야할건데..ㅎㅎ암튼 맛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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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고시에이터 작성시간 09.08.24 들깨가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이지요..~~~ 반면 얼큰한 오리탕집을 한 곳 찾아야 할텐데요.~~~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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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진영 작성시간 09.08.25 난 소문만 듣고 가보지 못했거든...다녀와서 평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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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 작성시간 10.01.30 여기 맛있어요 ㅋㅋㅋ 많이도 갔었다는 술국으로도 집에서 멀긴한데 택시타고 뿅~아~시원하다 하면서 ㅋㅋㅋ
걸쭉한느낌에 들깨가루도 고소해서 좋고..근데 어떤날은 또 묽은느낌?이래서 좀 덜한맛일때 아주가끔있었음.(솔직후기)ㅋ -
작성자밀알 작성시간 10.09.21 전 이곳 10년정도 다녔습니다.
주인아주머니 무섭고 종업원들 주눅들어 일하던 곳으로 아직도 생생함..
이곳 말고 건너편 장성 오리탕 이곳이 더욱 괞찮더군요.
장성 오리탕 함 가보시면 아실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