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케그로..케그로..케그로 가자..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망설이고 있습니다..ㅠㅋ
10L짜리가 딱! 하고 나타나면 딱! 하고 지를텐데 이거원 수입말고는 지금은 구할길이 없군요..
조만간 케그를 구입하게 되면 CO2 충전 부분도 일단 생각해둬야 할 것 같아서요^^
집이 서울쪽과는 멀다보니 황학동가서 충전하는 건 무리고
주변에서 찾아서 충천할 생각인데요~
저희랑 거래하는 의료용(?) 산업가스 쪽은 좀 많이 큰, 드는 건 불가능한, 굴리는 철제통(-_-;) 하나에 3만원씩 받고 있더라구요^^
이건 한번 구입하면 엄청 오래 쓸 것 같기도 하고..
보통 어느정도에 구입하시나요~?
아! 그리고 혹시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 것 중에 1L (내용량 0.84kg) 짜리가 있는데
이것도 괜찮으려나요..^^;
단순계산으로, 6L를 탄산화해서 써브까지 8g짜리 3~4개 드는 것 같은데
이것저것 빼고 20L 케그로 5통 정도는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가볍게 1L짜리도 좋을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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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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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rdap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07 작은건 2kg짜리 봄베인가요? 보통그정도 선이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낭묘 작성시간 11.10.07 2kg 나 9kg나 같이 취급합니다 (저의 동내) 그외 큰거. 그게 충전물량이 16kg로 아는데 이걸 큰거로 구분 하는거로 압니다..고로 16kg가 큰거 그이하는 작은거..^^; 지역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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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묘 작성시간 11.10.07 시중에 맥주용 이탄통 이거은 5천원이었습니다 한 3년전 야기는 지금은 올라바야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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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rdap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08 겨울에 라거만들때 세트로 구매해야겠습니다^^
설탕넣는 라거링은 도저히.....ㅠㅋ
10L는 일단 포기하고 20L로 담아보고
케깅이 정말 맘에 들게 되면
비싸더라도 외국에서 수입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
작성자이재호 작성시간 11.10.10 아직 초보이긴 하지만 케그 장비들이 눈에 계속 들어오더군여...ㅎㅎ 역시 장비빨인가...구매하기 좋은 방법있음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