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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누라가 속 안썩이고 조용하니까 애가 골골거리고 아파서 속썩입니다~~ 우리집에 나 빼고 여성분들 두분다~~ 나좀 살리도~~~
작성자
도의아빠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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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그렇군요~
저희 처가도 딸이 좀 많습니다. 1남 5녀요~
막내가 처남입니다. 장모님이 고생 좀 하셨다고 하네요~ 아들 낳으려고 ㅎㅎㅎ
작성자
GoodBeer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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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그런가요?ㅋㅋㅋ 우리집도 이상한 징크스가 있어요~~
큰형은 무남독녀 집에 사위로 가고 울 형은 딸둘인집에 막내사위로 가고 저는 딸 셋인 집에 맞사위로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처남이 없는 삼형제~~~
작성자
도의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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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요~ 장여수님~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작성자
GoodBeer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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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그래도 여성덕에 웃고, 먹고 사는 줄 아시면 되는데...ㅋㅋㅋ
작성자
장여수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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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저는 집안에 여성분이 셋입니다.
게다가 집 주변 500m 안에 처형 둘이 살고 계시며, 조만간 장모님도 이사올 계획입니다.
이만하면,
제가 제일 잘나가는 남자죠?
ㅎㅎㅎ
작성자
GoodBeer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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