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태국카페는 방콕,파타야,태국여행,호텔예약,골프,투어,밤문화등 많은 정보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azizu입니다..^^
요 근래..방콕이 단속으로 인해..2부클럽이 문을 일찍 닫아버려서..(누가 뭐라해도 정권교체가 가장 큰 이유같습니다.)
클러빙으로 오신 많은 분들이 2부를 못가니 하루하루 존슨을 붙잡고 눈물이 얼룩진 외로운 밤을 보내고 계시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심심찮게 방콕 질문게시판에 새벽 2시이후 뭘 해야하나..라는 글이 눈에 띄더군요..
게다가 한국 발 태국행 비행기는 몇몇 타이항공 스케쥴을 제외하면
전부 늦게 떨어지는 바람에..
도착하면 뭘 해야 되나..그냥자긴 싫은데..라는..어찌할까요? 에 관한 질문글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제가 다른곳에 썼던 연재물 번외편 1편인 " 새벽 2시이후에 갈만한곳들" 을 재 편집하여 가져왔습니다.
뱀다리) 글이..좀..많이 길듯 합니다. 스압 주의하시길..
1. 왜 새벽 2시인가..?
2. 참고이자 필독.
3.소개.
4.마치며..
이정도로 나눠 보겠습니다..^^
1. 왜 새벽 2시인가..?
태국인의 습성상...제제가 없다면..밤새 끝까지 놀고 아침해 뜨는것을 보며 2부 노래방 등지를 전전하는...
한국인보다 더하면 더햇지 덜하지 않다는걸 아는 태국 정부는..(실제 중국에 유학하는 태국인들..끝없이 놉니다..정말..;;)
나라에서 새벽 2시이후 술 판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자정 이후입니다. 술집은 12시반에서 한시..클럽은 두시까지 암암리에 용인해주는거죠..)
술 판매가 금지된다는것은..우리네에게 있어 곧 영업종료를 뜻 하지요..ㅎ
ㄱ. 태국 밤문화는 보통 저녁 8~10시에 시작해서 1~2시에 끝나게 되어있습니다.
이..약 4~6시간 정도에 해당하는 시간동안
떡 인프라가 나름 발달해있는 태국에서 밤문화를 즐기시려면
첫째도 효율, 둘째도 효율입니다.
이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요..
방콕을 예로들면...10시에 나나입성하여 테메를 들려 카우보이 어지간한데 둘러보시면
보통 1시가 됩니다...ㅡ_ㅡ;;;
1시간 후면 방콕에 갈곳이 없어지는것이고..그때까지 오늘의 피앙새를 발굴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미 빠질대로 빠져버린 수질에서 고뇌하며 혼자잘수 없다는 일념 하나로 다른곳을 전전하나..
역시 거기서 거기...안습이지요...ㅠㅠ
횐님께서 10시쯤 나나에 계신다면...나나도 아가씨 빠지지만...
동시간대 카우보이에도 아가씨는 계속 빠집니다..
이것이 좋게만 보이는..한국에는 없는(?) 픽업시스템의 맹점이지요.
아무생각없이..둘러보시면 낭패보십니다...ㅎㅎ;;
한국처럼 밤새 어딜가도 상관없는 나라가 아니라는...;;;
ㄴ. 보통 대한이나 아시아나 같은 국적기는저녁 출 입니다.
태국 도착하면 보통은 늦은 밤 혹은 새벽이 되지요...
입국수속밟고 짐찾고 뭐시기 하고 나오면 이미 시간은 훌쩍 지나있고...
택시타고 시내진입..안막히면 30분...(간간히 총알들은..공항에서 스쿰빗까지 15분에 갑니다;;)
호텔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짐가방먼 던지고 나와도 어느새 새벽 2시에 가까운 시간...
늦게나마 나나나 카우보이를 가보지만 이미 빠질대로 빠진 아가씨...꺼져있는불...
피곤함을 무릅쓰고 달려왔건만....허탈한 마음을 금할길은 없고...
이 머나먼 타국 땅에서 혼자 존슨잡고 잘 생각하니 씁쓸하기도 하고... 꽁으로 하루 숙박료는 나가고...
ㄷ. 위와 같은 분들에게 새벽 2시 이후에 아가씨를 볼 수 있는곳이
<그나마> 대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 참고이자 필독.
ㄱ. 새벽 2시이후에 갈 곳...다시말해 이 글에서 설명하는곳들은 단지 <대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픽업이라는건..데리고 나간다는것...
다시말해..아가씨가 <빠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해태눈이 아닐진데...(무..물론..양형들은..예외로 치자고요..ㅠㅠ)
이뻐보이는 애들이 우선적으로 픽업을 당하는게 당연한 것 입니다.
픽업시스템이란..독사초이스가 기본이 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불리해지는 시스템입니다.
하물며 업소문이 닫은 시간인 새벽 2시 이후입니다..
당연히 미녀들은 빠지고 없습니다.
어느정도 <현실에 타협>을 해야겠지요...
ㄴ. 이 세상에서 가장 이쁜여자가 누구냐고 물어본다면...의견이 분분하겠지요...
저도 이 세상에서 가장 이쁜여자가 누구라고 단언하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보는눈이 제각각이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사람눈이 다 다르다곤 하지만..
<최소한의 절대적인 美의 기준>은 있습니다.
전ㅈㅎ이나 김ㅌㅎ가 이쁘냐는 질문에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개콘 오나미와 박지선, 혹은 신봉선이 당신을 보며 야릇한 미소와 함께 활짝 웃었을때.........
.........
순간적으로 나마 죽통을 갈겨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것이 그 이유를 대변합니다.
ㄷ. 전 이글에서 그나마 갈만한 곳들만 열거할 생각입니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태국에서 밤 시간 활용방법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예전어느분께서 쓰신 표현처럼...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고
사람이 자주 가는곳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굳이 뭔가 더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진주를 찾아 헤메는 것은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한 단기 여행자가 택할 자세가 아닙니다.
진주찾기는 시간과 돈은 넘처나는데 할게없어 심심해 죽을거 같은 한량이 택할 자세이지요...
ㄹ. 얼마전 어떤 분 기행기에서...보니..
스쿰빗에서 레이디보이를 픽업하여 개 내상 당하신 기행기를 봤습니다..
위에서도 나오듯이..
그런 모험심도 일종의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는, 그리고 꼭 해야겠다는 분이 아닌 이상에야
단기여행객에게는 잘 알려진곳 위주로 다니시기를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어메이징 타일랜드라고 하지요...? 모험심이 때론 큰 화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걸 명심하시길...
ㅁ. 서양 여행객들이 주로 가는곳들...주로 포진해있는 곳들은
대부분은 그냥 안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굳이 그곳에서 진주를 캐실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인들이 주로 가는곳이 확실히 낫습니다.
와꾸는 물론이거니와..속아픈 얘기지만
대부분의 일본애들이 아가씨들에게 하는 매너는 정말 좋습니다.
몇몇 약에취한 서양인들이 진압봉으로 써도 될 정도의 존슨으로 난도질 해논
여자들과 확실히 마인드나 정신상태, 와꾸 등등..모든게 확연히 차이납니다.
그런 경험을해본 여자들의 정신상태가 정상적일리도 없고,
그런여자들에게 횐님들의 소중하고도 소중한 하루를 맡겨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단적으로 세세하게 표현하자면, 서양인들이 주로가는곳들은 <대부분> 아줌마와 이모뻘들, 출산경험이있는 여자, 약쟁이, 태평양급의 봉지, 레이디보이,
보징어, 안씻는여자, 신원 미상의 불법체류 외국인 등등이 걸릴 확률이 다른곳보다 약 127배정도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ㅂ.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새벽 늦게 도착하셔서 혼자자기 싫으신 분들이나본의아니게 새벽2시 이후에 새가되어 혼자자기 싫으신 분들께
단순 <대안>의 의미로..그리고 <이런곳도 있다> 정도의 의미로..아가씨들이 있는곳을 알려드리는 글 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곳들은..
알려진 곳도 있고..비교적 덜 알려진 곳들도 있을겁니다.
별표로 대략적인 안내를 해 드릴텐데요..
로컬정도가 높은곳은 가급적 가지 마시거나 가더라도 태국어 좀 되시는 중수 이상급의 분들과 조인하여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분명히 위험한 곳도 있습니다. 바가지가 극성인 곳도 있을 거구요.
그리고 <이런곳도 있다> 정도의 의미가 좀더 강한 글 입니다.
위에서부터 구구절절 써놨지만 정상적인, 주로 찾는 곳들보다 나은곳은 단언컨데 단 한곳도 없습니다.
가장 좋은건 픽업을 미리 해 놓는거지요..
이때까지지겹게 써 놓은 것으로 이해하셨으리라 생각되며,
나중에 저에게 어떠한 컴플레인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ㅎㅎ;;
3. 소개..
ㄱ. 펫부리 고가 밑 포주제로 운영되는곳.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픽업만으로 따지면 새벽 2시이후에 이곳이 아마 최강이지 싶습니다.
제기준 그나마 다른곳보다 수질이 좀 나은편이라...그렇게까지 위험하지도 않구요
평일 새벽 3시에도 약 20명 이상의 아가씨가 있더군요.
외국인들도 그냥저냥 찾는곳이긴 하지만..이상할정도로 영어가 졸라게 안됩니다..
언어의 압박이 존재는 하지만..(아가씨나 포주에따라 압박이 심한 경우도 있음)
아니..언어의 압박이 심할수도 있겠군요=0=;;
저만 그랬던 건진 모르겟지만...전 이때까지 영어라곤 쥐뿔도 모르는(저도 모르지만;;)
포주와 아가씨만 걸려봐서요..;;
위치는 아속에서 북쪽 라차다 방면으로 올라가면 있는 펫차부리 지하철 역 근방입니다.
그 근방에 고가가 두개 있는데요...(한블럭 더가면 하나 더 있긴하나..라차다 다 와서니..패수~)
철길고가(막카산 공항철도)와 일반 자동차 고가(팔람까오)가 있는데 철길고가 아래입니다.
철길고가 아래 도로에도 일반 철길이 있습니다.
이 철길고가는 공항철도이구요..가장 근처에 있는 공항철도역 이름이 막카산 역.
아속에서 출발하면 보이는 첫번째 고가가 그 고가이구요
위치상으로 라 벨르 물집 뒷편이 되겠네요.
일방통행길 이므로 아속에서부터 출발한 택시는 펫차부리 역에서 차로 바로 진입(우회전)은 불가합니다.
보통 그 전 사거리에서 라벨르 물집앞쪽으로 가서 뒤로 돌아들어가는 방법을 많이 씁니다.
아니면 펫차부리 역에서 걸어가셔도 되는데요..
어차피 밤이니 걸어갈만 합니다..약 5분정도?(바..밤이라 위험하려나요..;;)
가시면 일단 포주가 버선발로 달려와서 우리네가 자주 들었던총각~ 쉬었다가~ 정도의 멘트를 날릴 겁니다.
포주따라 다니시면서 아가씨 구경하시고
아가씨가 한군데에 다 몰려있는게 아니니..꼭 다 둘러보시고 결정하시길..
원하는 아가씨 있으면 쫄래쫄래 따라오고 있는 포주에게 말하시면 됩니다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언어의 압박이 약간 존재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영어되는 포주를 아직 못봐서요..`ㅡ`;;;
그리고 처음에 묵고계신 호텔이 어디냐고 물어볼텐데요...
저같은 경우 호텔이 보통 다 가까워서(스쿰빗이나 라차다..) 별말 없었지만
호텔이 멀 경우 근처 다른 숙소를 이용하게 합니다. 참고하시길..(멀다의 기준은 아가씨마다 다릅니다.)
ㄴ. 테메 앞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원래 테메 앞은..테메를 못들어가는 꺼터이들과 일부 나이많은 할머니들이 주로 포진되어 있는곳인데요..
익히 아시다시피...테메는 새벽 2시에 끝이 납니다...
새벽 01:40분 경이되면...답 안나온다고 생각하는 아가씨들이 슬슬 테메앞으로 나오기 시작하며
2시정도가 되면...오늘 공쳤거나 숏탐갔다와서 아직 다른손님을 못받은...다시말해
남은 모든 테메아가씨들이 테메앞에서 마지막으로 손님을 구하기 위해 나와있습니다.
물론 아시다시피..테메는 동양인 서양인 할거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입니다.
당연히 그 시간까지 픽업 안된애들이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을리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나쪽 꺼터이나 나나-아속 길거리에 포진되어있는 아가씨들보다야 나으니..(하지만 설겆이 확률도 높은..ㅡ_ㅡ;;)
주의할점은 기존에 그 앞에 있던 꺼터이들과
나나에서 넘어오는 꺼터이도 섞여 있으니...구분을 잘 하셔야 합니다....ㅡ,.ㅡ;;
2시-2시반정도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량이 되나 3시 10분경 부터는 급격히 아가씨들이 빠지기 시작하며
4시면 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가씨들이 빠지는 이유는...숏탐 즐기고 느지막히 온 일본인들이 낚아채는 경우와
답안나온다 판단후 스크래치독 같은 2부클럽 혹은 3부클럽으로 빠지는애들,
그리고 그냥 친구나 애인만나러 가거나 투잡뛰는 바람에 출근을 위해 얼른 집으로 가는애들,
그냥 피곤해서 들어가는 경우 등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늦게간다고 네고가 확실히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네고 시도는 해봄직 하나...<상도에 어긋나는> 네고는 안하느니만 못하구요...
심한 네고는부작용 발생률과 정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웃돈을 줄 필요는 없지만..꽃값은 깎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라서..`ㅡ`;;
테메 입구 근처에 노천 식당과 바가 자리잡고 있을건데요.
거기 앉아서 먹고있는애들도 거진 픽업녀 입니다.(다 는 아니에요..^^;)
지나갈때 눈 마주치려고 혈안되있는 애들은 전부 픽업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ㄷ. 나나-아속 <길거리 노천바>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나나에서 아속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밤이면 노천바가 형성됩니다.
한인프라자쪽 도로보다(짝수 소이번호)건너편 테메쪽 도로(홀수 소이번호)에 많이 형성되구요...
한인프라자쪽 도로에는 나나근처 말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천바는 일반 그냥 술집인 경우와(그냥 일반 음식점일 경우도 있습니다.)
파타야 비어바처럼 직원들이 있는곳으로 나뉘는데요,
a)일반 술집 혹은 음식점일경우..아가씨들이 간간히 앉아있는데,
이 아가씨들의 약 70%는 픽업이 가능한 애들입니다.
나머지 30%는 타니야 등지에서 일하고..끝나고 와서 술한잔하거나 밥먹는 애들일 경우가 좀 있습니다.
이런애들은 픽업이 가능할수도 있긴 합니다..만... 보장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화류계 애들이다보니..남자의 접근을 받아는 줍니다.
일례로, 저는 타니야 일하는 애인줄 모르고..단순 테메애들인줄 알고 들이댄 적이 있었지요..
여자4명 테이블이었는데..그시간에 보기힘든 와꾸였거든요..
받아는 주더군요...하지만 제가 재차 테메에서 일하는애가 아니냐고 물어보니
나중에 자기들은 타니야에서 일한다고 하더군요..
같이 놀자 정도는 받아줄듯 합니다만...떡치자는 잘 안받아줄듯 하더군요..
한마디로..얼마줄게 옵퐈랑 방에가서 떡치자 같은 테메모드는 힘들듯 하고..
와꾸좀 나오는애들이라면..살살 꼬드겨서 클럽 등지로 델고가서 꼬셔 넘어트리는
방법을 쓰면 될듯 합니다.(물론 화대는 지불해 줘야겠지요..받았으면 줄건 줘야합니다..)
그리고 소이 9인가 11입구에 그 일대에서 가장 큰 노천식당술집이 있는데요
새벽 2시이후엔 니그루 깜둥이 천국입니다..
저는..아가씨들 수질은 그렇다쳐도...
도저히..무서워서 눈도 못돌리겠더군요..;;(깜둥이 알러지가 있습니다..ㅠㅠ)
괜히 여자문제 걸려서 그들이 그 가운데에 숨겨논 분기탱천하게 발기한 시커먼 진압봉이라도 저에게 휘두르는 날에는..
상상만해도..어휴..ㅠㅠ
b)직원들이 있는...파타야 노천 비어바같은 곳들도 있는데요(이경우가 더 많음.)
테메를 중간지점 이라고 생각하고 나눠보면...
나나-테메 바로 전까지직원있는 노천바는 4개정도이며...이중 한개가 꺼터이<만> 있고
나머지는 커터이에 여자가 약간씩 섞여있습니다.
테메-아속 바로전까지(카우보이 쪽으로 길건너기전) 약 4개~5개정도의 노천바가 있는데..
이중 테메에서 가장 가까운곳은 한명빼고 전부 꺼터이,
(테메 바로앞은 직원있는곳이 아닙니다.. 테메에서 소이 15쪽으로 가다보면 있는곳입니다.)
다른 한군데가 전부 꺼터이
남은곳들은 여자들입니다(전 분명히 아가씨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다.-_-;;)
<뱀다리> : 숫자나 성별은 틀릴 수 있습니다. 워낙 그쪽이 아무때나 아무나 가져다 쓰기에..ㅡ_ㅡ;;
그리고 아속역에서 보면
카우보이 입구서부터 아속사거리 시티은행 앞을지나 프롬퐁역 방면까지
전부 노천바가 형성되어있는데요...
쉽게말해 카우보이입구쪽과 시티은행을 노천바가 감싸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 직원제로 운영되는 바 이구요 이곳은 아직까지 딱히 꺼터이를 보지 못했습니다.
(직원에 한합니다..바텐더나 업주?의 경우 간간히 게이나 꺼터이가 보였다는..)
위 a와 b는 평일에는 새벽5시정도에 장사를 슬슬 접구요
손님이 있으면 계속 하기는 합니다. 손님이없다면 5~6시 사이에 접구요
주말같은경우 새벽 6시까지 영업합니다.
직원인지 아닌지 구분방법은...여자(혹은 꺼터이)가 지들끼리 술판을 벌려놨으면 직원이 아니구요,
그냥 앉아만 있다면 직원입니다.
보통..가게에 꺼터이가 있으면...그 꺼터이는 직원이라고 보셔도 무방..;;
드링크를 사줄수 있으며..의무는 아닙니다만..가게마다 약간의 압박?을 하는경우는 있습니다.
드링크는 ``기분이다!!`` 라고 뿌리셔도 되구요,(잔당 100밧정도 했던걸로..)
아고고처럼 아가씨를 옆에 앉힌다고 무조건 사줄 필요는 없습니다.(종용은 합니다..당연;;)
픽업방법은 기존에 알고계신 업소들과 동일은 한데,
웃긴게..;;
이중에서도 바파인(...ㅡ_ㅡ;;)이 있는 업소와 그렇지 않은 업소로 나뉘어집니다.
<굳이 물어보실 필요까지는 없구요>..아가씨에게 같이 나가자 하면
아가씨가 바파인 얘기를 하면 지불하시면 되고.... 아니면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보통 바파인은 600밧입니다.
화대의 경우...이곳을 보통 방문하시는 시간이..보통 새벽 늦은시간이기 때문에
보통 롱탐이 기준이됩니다. 굳이 짧은거냐 긴거냐 물어보실 필요도 없다는거지요...
1500~2천정도에 형성이 되며,
아속쪽으로 갈수록 공히 2천에 바파인 600으로 정해지며
나나-아속 바로전 쪽으로 갈수록 바파인이 없고 화대는 지불하기나름으로 바뀝니다.
제가 도대체...
<왜 이렇게 자세하게 썼는지..저조차도 이해못할 정도로..-_-;;>
수질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새벽 2시이후이고...펫부리고가 쪽은 언어압박이 심해 두렵고..
테메앞에 갔으나...협상실패 혹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픽업을 못했고..
새벽4시에 가까운, 혹은 지난 시간인데다 혼자자기는 죽어도 싫다 하실때
마지막으로 방문하시면 될듯 합니다..
여담입니다만...외국인상대로 장사하는 주제에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노천바 혹은 아가씨도 꽤나 많습니다.
우리네 상식으로 이해 못하지요..ㅡ_ㅡ;;;
그리고 기타들고 다니는 애들 30밧인가 주면 옆에서 노래불러줍니다.
예전에 테메 앞에서 어느 한국분이 그네들에게 노래 몇곡 불러줬다고 천밧짜리 몇장을 꺼내서 준 적이 있었지요..
그네들..한동안 다른곳 안가고 테메 앞만 서성거리더이다.ㅋㅋ
한가지 더...사탕이나 꽃 파는 애기들...절대 사주지 마세요.. 하나 사주면..그일대 모든 꼬마들이 옵니다..ㅋㅋ 캐무섭..ㅠㅠ
전..하나 사주니 돌아가면서 전부 오더군요...
마지막에 온 꼬마가 기억이 납니다..
자기꺼 사주면 애들한테 얘기 안하겠다고...안사주면 애들한테 방금 자기꺼 왕창 사줬다고얘기하겠다고 협박하던...ㅋㅋㅋ
ㄹ. 잉글리쉬펍.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리..죄송..ㅠㅠㅠㅠ
카우보이 입구에서 들어가자 마자 약 30미터정도만 들어가시면.. 오른편에 호텔 비스무리한 곳이 있습니다.
카우보이 입구서 보면 오른편 세번째인가 네번째가 되겠네요.
실제 숙박업소이구요 짧은게 400밧이던가..;;
암튼..(에헴..;;)
이곳 3층에 보시면 펍이 하나있습니다.
클럽에 맞먹을 정도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시끄러워 잠을 잘수 있을지...ㅡ_ㅡ;;)
흔히 볼수있는 당구대와 bar 등등...전형적인 잉글리쉬 펍 입니다.
여기에도 후커가 좀 있는데요...
평균수질은 저질입니다만...
얼마전 카우보이 아고고 아가씨가 해준말이 생각나는군요...
카우보이 끝나고 거 올라가서 양키들에게 추파던지는 아가씨들 많다고...
거기 괜춘한 양키들 많이 온다고 소문났다고.
그리고 바로 위 ㄷ 항에서 거론된 아속역 근방 노천바.
그곳에 화장실 없습니다.(없다고 보는게 맞음..)
양동이 하나 가져다놓고 천막만 둘러놓고 냄세쩌는데 입장료 5밧 쳐 받습니다..
키 170이상이면 일단 머리가 보일정도이고...180이상이라면..머리는 무조건 위로 튀어나오게 작습니다..
그쪽 노천바를 가신분들은...화장실 가실때 이 펍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무료입니다..아가씨 에스코트 받아서 가도 되구요..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화장실 있습니다.
아가씨들은 다 이 화장실 이용하며...노천바 나쁜놈들이 알량한 5밧 받으려고
말도안되는..푸세식도 호텔급이라 생각되는 화장실로 집어넣는것입니다.
이곳은 굳이 일부러 찾아가실 필요없이..근처에 있다가 화장실이 급하거나 할때
올라가서 한번 쓰윽 보고 화장실 이용하시다..
수질이 괜춘해 보인다면...자리잡고 술한잔 하시는 정도로 이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참고로...아가씨는 둘째치고 <양키들 수질>은 쩔더군요...
젊고 와꾸나오는 양키들 많더이다...;;;(전...게이아님..ㅜㅜ)
그리고 아가씨들...뭐..역시나 주 손님이 양키다보니...(손님중 동양인은 안보이더군요ㅡㅡ;)
양키취향 아가씨들이 대부분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양키취향과 거리가 먼 아가씨들도 좀 보이더군요...물론 제타입은 아니었음..ㅠ
서양인들과 스스럼없이 친구만들기 하고싶으실때도 이용하시면 좋겠네요..^^
생각보다 질펀하고몽환적인 그런 분위기랑은 거리가 멀었었다는..
ㅁ. 럭키(3부클럽)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스쿰빗 소이 9인지 11인지 13인지..까묵었는데요..;;
(13인거 같은데..;;;)
소이로 들어가서 100미터 안에..오른편에 위치해있습니다.
이곳은 3부클럽..다시말에 새벽 5시경에 끝나는 에프터클럽보다 더 늦게까지 하는
클럽입니다.(본인...7시넘어서도 있어봄..;;)
단속떠서 일반 에프터클럽 문 못열고 있을땐 고민하지말고 럭키로 오라던
럭키는 닫는꼴을 못봤다던 테메 아가씨의 말이 생각나는군요,...ㅋㅋ
테메와 가깝다 보니..테메아가씨들이 주로 많이 찾습니다.
테메가...크게 약 4개의 큰 패거리와 나머지..일하러 와서 친하게 된 중소문파로 나뉠 수 있는데요...
1개의 큰 패거리와 중소문파가 주로 이용합니다.
밴드음악 없는곳이니..부담없이 가시면 되구요...
죽순 테메아가씨들 꼬셔서 가시면..그네들이 킵해논 양주에 믹서만 사주시고 노셔도 됩니다.ㅋㅋ
그리고 남자여자 테이블이 좀 있긴 한데요...
만약 그 남자여자 테이블에서 여자들이 자꼬 눈으로 추파를 던진다면..?
그테이블 남자는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합니다.
그 남자는 여자들이 몸팔아 돈버는걸 알기때문에 영업방해 안하거든요..
단순 친구이거나..그냥 아는사이이고 놀러온애들입니다.(뭐..아닐수도..`ㅡ`;;)
단지..손님인지 남친인지의 구분만 하면 되는데..
남친인지의 구별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눈길 안주는 여자는 남친이랑 왔다고 보심 되구요..
설사 남친이어도...여자애 일시켜 돈벌게 하려고 일부러 보내는경우도 있음..;;(꽤 많음..;;)
어려운게 손님인지 아닌지입니다..
손님이랑 와도 다른 테이블에 눈길 자꼬 주거든요..;; 남자 하는거 보고 잘 판단하시면 될듯 합니다..ㅎ
들어가자마자 술시켜야 되는..파타야 헐리웃 같은 시스템은 아니니..
들어가셔서 손님 없다 싶으면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ㅂ. 룸피니공원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시위 끝나니..아가씨들 숫자가 예전에 비해 확 줄었단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이대도 그냥 상승이 아니라 수직 상승...
주식으로 치면...상한가 2주일 쳤다고 봐도 될 정도로..
나이대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안타까울 정도로...수질은 <<<반비례>>> 했더군요....ㅡ_ㅡ;;;;
아가씨로 보이는 푸잉을 정말 듬성듬성 보실 수 있으실듯 합니다.
가격대는 최저 1300밧을 받아봤습니다.(보통 1300~1500을 부르더군요..)
아가씨마다 부르는 가격이 다르며...
현지인스런 외모지만 외국인인걸 밝히고 받은 가격이기에 알고계신 가격과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물론..더 붙여서 받는애들도 있겠지요...)
현재 룸피니...위험하다고 정평이 나 있더군요...
아가씨들 서있는곳 주변에...이상할 정도로...차들이 서 있는데요..(간간히 SLK도 보임...-_-;;)
그 차들이 대부분 태국 마피아들 차라고 하더이다...
마피아가 애인인 여자도 굉장히 많다는군요...
(흔히 상상하시는...서양 마피아와..태국 마피아는....굉장히....다릅니다....)
아가씨들이 일단 손님의 호텔로 가려하지 않고, 자기들이 아는 가까운 호텔로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조개가마려운 손님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자 하고 그 근처 호텔로 이동해서 체크인하고 얘기 약간 나눈 뒤
씻고 슬슬 ㅂㄱ할라치면 웬 일단의 남자들이 들이닥친다는군요... 시간 되었다며 아가씨를 데리고 나가고..
손님이 아무리 효도르라 하더라도..룸피니를 알 정도면 태국의 위험성을 어느정도 아는사람인데다...쪽수로 밀어붙이기에..
뭐 어쩔수 없습니다.
이런 케이스가 굉장히 많다는군요..
물론 모든 아가씨가 그런것은 아닙니다...만..이런 <가능성> 이 있는곳에 굳이 가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룸피니에 현재 이쁜이도 별로 없으니..손님의 호텔로 가지 않는다면...
다시말해 그나마 홈 그라운드로 가지 않는다면..그냥 제외시켜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장소는 룸피니 근처가 예전 수안룸 나이트 바자와 룸피니 공원 두개로 되어있는데요
나이트바자와 공원 사이에 도로가 있습니다.(당연...차도를 말합니다...ㅎㅎ)
지하철 룸피니 역에서 내려서 <나이트바자쪽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이 도로쪽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바로 진입하시면 나이트바자이고, 도로를 건너게 되면 공원인데요..
그 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4면의 도로에 전부 배치되어 있습니다.
ㅅ. 후웨이쾅 야시장 (헌팅)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네..헌팅입니다...
예전엔 참 쉬운 곳중 하나였는데..
이상하리만치 요새는 좀 어려워진듯 합니다..
업소녀들이 일끝나고 밥도먹고 쇼핑도 하기위에 많이 몰려옵니다.
말그대로 헌팅 하시면 됩니다..
새벽 2시 이후에..와꾸나오는 업소녀들 졸라게 많아요...ㅎㅎ
예전엔...여기저기서 헌팅 시도하는 사람들 심심찮게 보였는데...
요새는..이상하게 보기 힘드네요...
하지만..눈은 참 즐거운 곳 중에 하나입니다..^^
위치는 라차다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다보면 후웨이쾅 사거리가 나오는데요
에메랄드 호텔을 지나 포세이돈 가기전에 있는 사거리입니다.
그 사거리서 좌회전 하시면 됩니다..^^
그 후웨이쾅 사거리한 모퉁이에 보면..작은 사원 같은거 있습니다..
불공 드릴수 있게 만들어 논..
아가씨들이 와서..돈많이 벌게 해주세요...몸뚱이 안 다치고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몸팔아서 죄송합니다..등의 불공을 드리는데요..
새벽에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그렇게 불공드리고 나온 아가씨 픽업해서 ㅂㅂ한 대단한 선구자분도 계셨읍죠...
ㅇ. 타니야 근처 노천식당 (헌팅)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네..여기도 헌팅입니다..
위치설명이 좀 애매한데요..;;;
환락가로 유명한 팟퐁 옆이 타니야 일본인 거리 인데요...
이 두곳이..블럭을 세로(보기에따라선 가로...)로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양쪽 입구가 다 큰 도로(차도)와 연결되는데요...
그러기때문에 노천식당을 설명드리려면 어디를 입구로 볼 것인가 인데요...
BTS역 있는쪽을 <<후문>>으로 보고..(다시말해 BTS고가있는쪽)
팟퐁이나 타니야 골목을 통해 올라가시면 나오는 실롬로드(라마4세도로였던가요...여기가..?;;;)
방면을 <정문> 이라고 가정했을때....(다시말해 반대편 입구..)
<타니야 정문> 을 바라보고 서서... 왼편에 노천 식당이 형성되어 있습니다.(뭐..크진 않습니다)
타니야는 새벽 1시~1시반에 끝납니다.
그시간에 일끝나고 나와서 근처 노천식당에서 밥을먹기위해 이동하는데요..
위에서 말한 그 노천식당에 꽤나 많은 아가씨들이 몰립니다.
최대 피크타임은 역시 1시반~2시반이 되겠구요..ㅎ
이곳은 헌팅이 반, 픽업이 반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가씨에따라 헌팅이 될수도...픽업이 될수도..있거든요..ㅋㅋ
참고로 타니야의 특성상...영어안되는 아가씨가 좀 있습니다..(많을수도..)
일어가 되신다면..꽤나 수월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타니야도..일본인들이 놀다가만 간다기 보다...주로 아가씨를 픽업하기때문에
그시간이면 일반 보편적 타니야 수질보단 딸립니다만...
그래도 그 시간에..아가씨를 찾을수 있다는게 어디임...ㅜㅜ
더 늦은시간에도 타니야에서 놀고 싶으실 땐..
타니야 전문가이신 타이앤 님에게 문의를..^^
ㅈ. 왕궁앞 광장(싸남루엉)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패키지로 와보신 분들은 다들 한번씩은 가보셨고, 들어보셨을 법한 사남루엉 입니다..ㅎ
여긴..거의 게릴라 식 입니다.
태국 현지인들도 아가씨가 언제 어디서 나오는지 확실히 모른다는군요...
자기들도 있는 정도만 알지..언제 어디서 확실히 나오는지 모르기 때문에
...사파리...라고 하지요..?
왜 그...미아리나 오팔8 갈때..스윽 둘러보는...ㅋㅋ
몇몇 태국애들은...조를 나누어 사남루엉을 훑는다는군요...ㅎㅎㅎ
그리고 이른 시간에는 경찰들이 수시로 돌기 때문에..
경찰들이 있을때는 나오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경찰들이 들어가는...자정 이후에 그나마 주로 출몰한다고 하는군요..
전 안타깝게도..이날 여기서 아가씨를 조우하지 못했습니다.
단속기간인가..경찰들 더럽게 많더군요...ㅠㅠ
가격대는....
사파리 나온 태국애들 얘기를 들어보니 천밧아래는 힘들다고들 하는군요..ㅎ
보통 1000~2000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룸피니와 같이..마피아와 연계된 아가씨들도 좀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ㅊ. 야와랏(활람퐁 기차역 근처 차이나타운)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아가씨들이 한곳에 몰려있지 않습니다..ㅠㅠㅠ
차라리 룸피니마냥 한 블럭을 정해두고 그 블럭 주변만 딱 돌게 해놔도 좋을텐데..
여기는 너무 중구난방 지멋대로 입니다..ㅠㅠ
차이나타운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굉장히 넓은데요...
이 광범위한 지역 곳곳에 지멋대로 배치가 되어있습니다..ㅡ_ㅡ;;;;
그래도 그나마 몰려있는곳이 있긴 있는데... 수질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저도 그 모든곳을 다 둘러보지 못했구요 그나마 아가씨들 모여있는 블럭 위주로 돌았는데요...
그래도 제기준 몇몇 아가씨는 룸피니보단 좀 낫더군요..ㅡㅡ;;;
하지만...솔직히 대동소이 합니다. 그나물에 그밥..ㅡㅡ;;;
위치는 활람퐁 기차역 서측...웡위얀 소이 21입니다.
이 소이 21을 둘러싸고 있는 블럭이 그나마 아가씨들이 <몰려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나머지들은..정말 간간히..드문드문있으며...
완전 쌩뚱맞게 그 허허벌판 골목에 혼자 서있는 아가씨도 봤습니다..(무..무섭지도 않나ㅡ_ㅡ;;; )
아, 단어수정을 해야겠군요...
아가씨 가 아니라..여자...로 써야겠군요...ㅡ_ㅡ+
가격대는 정말 다양합니다.
최소 가격은 300밧까지 받아봤으며...500, 700, 800, 1000등 다양했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시간제입니다.(태국에서 시간제는 좀 특이하지요...한국은 ...당연....?ㅎㅎ)
보통 2~4명 정도가 무리지어 있는데...그 무리는 보통 동일한 가격을 부릅니다.
위 가격은 아가씨마다 다르지만 보통 30분~1시간이 기준입니다.
하지만 손님마다도 다른 가격을 부른다는거...
보통 외국인에게..어느정도의 가격 바가지를 씌웁니다.
이건..아가씨가 얘기해주더군요..ㅡ_ㅡ 자기들은 외국인에게 보통 천밧이상 부른다고..ㅡㅡ;;
당신이......
외국인인줄 알았다면 더 불렀을거라고 웃으면서(-_-) 얘기하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지미..ㅠㅠ
이곳을 가시려는 분들은...태국어가 안되신다면..어느정도 바가지를 감수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아가씨마다 다르지만...근처 여인숙으로 안내하는 애들이 주로 많았습니다.
손님의 호텔로는 잘 안가려 하더군요..
아가씨에게 물어봤더니..손님 호텔로는...아가씨들이 잘 안가려 할것이라고 말해주더군요...
근처 여인숙의 가격은..
30분 기준...
......
<70밧>입니다..
하지만...
경험해 본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흡사..<바가지를 쓴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설은.......
제가 장담합니다.....
.....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이상을 보게 되실겁니다...
뭐..물론 근처에 그래도 그냥저냥 갈만한 숙소 있으니 몇푼 더 주고 그쪽으로 이동하시길 권해드립니다.
70밧짜리 여인숙...진짜 경험하시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여담입니다만...태국은 발을 천하게 여기는 문화입니다.
발로 뭔가를 하는것을...(얘를들면..발로 뭔가를 가리키거나지시 혹은하는행동..)
굉장히 실례라고 여기며..발은 굉장히 더럽고 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맨발로 도로를 돌아다니는 짓도 서슴지 않는데요...(원체 더러운것이라고 생각함..)
보통... 태국사람들 발은 덕분에 굉장히 더럽습니다.
70밧짜리 방에가니...
<태국인> 아가씨조차도 맨발로 방 바닥을 안 걷더군요....
더럽다며...;;;;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유독 경찰들이 많은데요..
아가씨와 협상하다가 경찰들 들이닥쳐도 절대 쫄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경찰들은 <여자들의 성매매> 만을 잡습니다.
설사 협상중 이더라도...어지간 하면 손님? 인 남자에게 어떠한 피해도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잡혀간 아가씨는...경찰서로 끌려가서 200밧을 벌금으로 내고..
다시 나와서 영업합니다..ㅎㅎㅎㅎ
한국과....너무 다르지요...?ㅎㅎ
저랑 얘기한..아가씨는...귀찮다는 표현을 쓰더군요...ㅋ
200밧...손님 한번만 받으면 되는거라며..
경찰들 무서워서 경찰있는 시간에는 안나온다는 풍문은 거짓이라는 말을 해주더군요...ㅎ
오랜시간 태국을 왔다갔다 하면서...현지에 살면서..
본의 아니게 방콕 파타야 뿐만 아니라 이도시 저도시 참 많이도 돌아다녀 봤는데요..
여긴....진짜 로컬 최강..ㅡ_ㅡ;;;;
지방도 이정도는 아니었음;;
ㅌ. 뉴 자스민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위치는 실롬 근처구요...
나라티왓 라차나카린 소이 1에서 안쪽으로 약 50미터 들어가시면 왼편에 있습니다.
나라티왓 소이1 이라고 해도..아마 알아들을것입니다..^^;
아직 소개된적이 없어서(...마..맞죠?;;) 시스템이 약간 애매하실텐데요... 자세히 써 보자면,
들어가시면 테메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방식....ㅎㅎㅎ
앉아있으면 주문하라고 합니다..
병맥주를 비롯한 기본 음료가 200밧 입니다.
아가씨들은...물집마냥 한쪽에 몰려 앉아 있습니다.(들어가시면 왼쪽)
맘에드는 아가씨가 있으시면 스텝에게 얘기해서 옆에 앉힐 수 있구요
이것저것 다 짜증나시면 스텝에게 얘기해서 전부 앞에 도열시키실 수 있습니다..ㅎㅎ
아가씨 교체도 당연 가능하구요...
위에 방도 마련되어있습니다..짧게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데리고 나가실 수도 있구요..ㅎㅎ
영업시간은 새벽 4시인가 5시까지 합니다.
화대는 3천이었던걸로 기억..
이곳은 특이한 점이 발견되는데요...
픽업당한 아가씨는 가게로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픽업당한 아가씨는..보통 시간이 이르면..가게로 돌아가야만 하는데..
(자의든..타의든..이유가 있겠지요...)
여기는 그런게 없습니다..픽업한 순간...퇴근이나 다름없습니다.
단, 이것이 무조건적인 롱탐을 얘기하는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결정하는것은 아가씨 라는 것 이지요..오해마시길..ㅎ
이 이야기는 옆에 앉았던 아가씨가 해준 말 입니다.^^
단점은...수질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들어가시면...왼편을 보시면 아가씨들이 앉아있는데..
왼쪽에 쇼파쪽이 그나마 좀 낫고...
오른편...그 동그랗고 높은...바에 주로 있는 의자...에 앉아있는 애들은
서양인 취향이 강해보입니다..
두쪽 다 몸매들은 괜찮은 애들 많이 보이는데..말이죠...ㅠ
참고로..주 손님은 동양인입니다..ㅡ_ㅡ;;;
ㅍ. 허니클럽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위의 뉴 자스민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들어가시면 왼쪽-오른쪽 으로 길~게 늘어져있는데요
왼편은 2천, 오른편은 2500입니다.
들어가셔서 음료를 주문해야 하는데요..
맥주한병 200밧입니다.
개인적으론 오른편 애들이 좀더 나아보입니다.
위치가 상당히 애매한데요...
새로생긴 에어포트 링크(공항철도) 막카산 역 더가서 입니다.
택시를 타고 아속에서 출발한다고 가정할 시에..
막카산 역을 가게 되면...라차다 방향인 북쪽으로 올라가게 되는데요..
지하철인 펫차부리 역 근방까지 가게되면..철길고가가 보이는데요...이게 공항철도 입니다.
여기서 우회전(실제로는 일방이라 우회전이 안됨) 하시면..펫부리 포주제 후커들있는 곳 이구요
좌회전 하시면..에어포트 링크 막카산 역이 보이는데...그 역을 지나쳐서 계속 가세요..
(참고로..이 도로따라 계속 가게되면...나나북쪽 근처로나옵니다)
가시다보면..직선도로가 왼쪽으로 90도 굽는데요...
그 커브 정면에..몇몇 가게들이 모여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커브따라 돌지 마시고..<커브를 무시하고 직진>하시면 된다는거지요..ㅎ
정면에..나름 휘황찬란(-_-;;)한 밝은주황색? 화장실 조명? 이 보이니...
쉬 짐작이 가실겁니다...그근처에 막카산 역 빼고는 밝은 조명있는곳이 없다보니..ㅋㅋ
그 덩그러니 몇몇 가게 모여있는곳을 보시면...(몇개 안되는 가게들이 모여있습니다.)
가운데 즈음에...<녹색> 조명있는곳이 있는데요...
이곳이 허니클럽 입니다....(조명은...가게사정에 따라 바뀔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_-;;)
택시를 타시게 되면...막카산 역 가자고 하시구요...
막카산 역 다오게되면 택시기사가 어디서 세워드리냐고 물어볼텐데요...
그냥 계속 직진하자고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딱 보이세요...ㅎㅎ
이곳의 영업시간은 새벽 4시까지입니다.
위의 뉴 자스민보다 조금더 싸고, 수질이 조금 더 좋긴하나..
질알같은 접근성 따위는 아무렇지않게 날려버릴만한 엄청난 단점이 존재하는데요...
이곳은..아가씨와 가게 간 정산을...영업종료 후에 합니다..ㅡ_ㅡ;;;;
다시말해..아가씨가돈을 받기 위해서...새벽4시에 가게로 가야 한다는 것 이지요..ㅡㅡ;;
참고로....2500밧 아가씨가 받는 화대가 950밧 입니다...
(개색히들이지요..반넘게 떼가는..업소...ㅡ_ㅡ+)
마마가 팁을 굉장히 노골적으로 요구하며,
지리적 접근성 때문에..아랍흉들이 좀 찾습니다...만
일본인도 꽤나 보입니다..
참고로, 이곳은 아가씨에게 드링크를 의무적으로 사주지 않아도 됩니다..
단지..빨리 델고나가라고 보챌 뿐...ㅋㅋㅋ
ㅎ. 쌈롱
접근성 : ☆☆ (업소 접근성 입니다.)
언어 : ☆ (아가씨들의 영어 구사 정도)
로컬정도 : ☆☆☆☆☆(태국인들이 찾는 정도. 많을수록 많이 찾음)
위험도 : ☆☆☆☆☆ (말그대로 위험도)
바가지 : ☆☆☆☆☆ (바가지 가능성)
시간대 : ☆☆☆☆ (영업시간. 많을수록 늦게까지 함.)
아...
하나남은 ㅎ까지 채우려다보니..결국 쌈롱이 나오네요..;;
여기도캐 로컬입니다.
가격대는 태국인이 500~600선으로 하고..
좀 잘 아는 외국인에게는 700전후로 받습니다.
방값 따로 받는데..간간히 방값 미리 받는 삐끼들이 있습니다..미리 내고 그냥 가시면 된다며..
자주 써먹는 방법이오니..당하지 마시길..
우리나라龍酒골(시..심의에 걸릴까봐;;)혹은 오팔8(이..이것도;;)과 비슷한 시스템입니다.
가면 삐끼들이 아가씨 보고 가라고 난리치는데..택시 문은 미리 잠궈두시길..다짜고짜 여는 놈들도 있어요..ㅋ
간단합니다.
내려서 초이스하고 정산하고 택시잡아타고 숙박업소 들어가서 대실료 계산 하고 할거 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가게마다 약간씩 다르지만..보통 5회정도 뛴 애들은 휴식타임을 가지는데..
이런 아가씨들은 선택 못합니다.
간간히 이런애들을잘 보이는데다 앉혀놔서손님 멈추게 하고..
선택할라치면 휴식시간이라면서 다른애를 종용하는 삐끼들이 있는데..어느 나라나 거절 잘 못하는 사람들 등쳐먹는거라
눈뜨고 당하시지 말고 맘에 안들면 그냥 나오시면 됩니다. 다른 가게들도 있는데 뭐하러..
새벽 5시정도면 시마이 입니다.
위치는 스쿰빗 소이 78이구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굳이 가셔야 한다면 태국생활 좀 빠삭하신 교민분들과 조인해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꽤 위험한 동네입니다. 손님으로 오는 태국인들도 그리 질 좋은 사람들은 못되다 보니..(택시기사도 양반인....)
한국분들이 원체 모험정신이 강한데다 술까지 드시고 일행까지 여럿 있으면 거의 뭐 세상을 구한 그린 호넷이 되시다보니
이리 말해봐야 안들으실꺼 뻔하지만서도..;; 이왕 쓴 이상..제가 할수있는 경고는 해드리는게 맞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중급 이상의 현지 태국인과 대화 구사하실수 있을만한 분 정도급과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냥 '이런곳도 있다' 의 의미로 구색맞추기로 넣은거니 오해 마시구요..
....놀러, 즐기러 오신거잖아요..?^^
타국 밤문화여행의 가장 기본은 누가 뭐래도 안전입니다.
모험심에눈이 멀어초심을 잃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4. 마치며..
이로써...
ㄱ~ㅎ 까지 다 채웠네요..ㅎ
상식적으로...
픽업이 위주인 태국 밤문화 특성상...
새벽 2시 이후에..와꾸나오는 애들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시간까지 픽업안된 애들은..
정말 운이 없거나...뭔가 문제가 있는 애들이겠지요...
제 개인적 기준으로...
왜 이렇게 자세히 썼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죄송스러울 정도로...애들 수질은
기존 많이 알려진업소보다굉장히딸립니다..(몇몇 곳 제외..)
재차 말씀드립니다만...
새벽 2시 이후에...운신의 폭이 <많이> 좁아지는 태국 특성상...
이 먼나라에서 돈보다 더 중요한 하루라는 시간을 독수공방존슨 붙잡고 주무시는것 보단 이편이 낫다고 생각하기에...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몰라서 못하는건 좀 아닌듯 하여..
갈만한 곳이 많지 않은 중에...<그나마> 갈만한 곳을 올려드린것 입니다.(무..물론 구색맞추기로 넣은 곳도 있지만;;;)
하지만 시간보다 중요한건 안전이라는것은 굳이 다시금 상기 안 시켜드려도 이미 다 아시리라...
원래 제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사견이 굉장히 많이 담긴 글로써
수질부분은 잘 건드리지 않는데요..
굳이 수질을 언급해봤습니다.
특히 이번 글을 보고 방문을 예정하신다면..
저는 절대로 수질 컴플레인은 받지 않을 것입니다..
수차례 경고했기 때문이지요..ㅋㅋ
진짜 그나마 나은곳이라곤 해도..어차피 <그나물에 그밥>입니다...ㅎㅎ;;;
파타야의 경우...해변이나 노천바, 워킹 안쪽 등..몇군데 있기는 있지만..
헐리웃이라는 걸출한 명소가 있기때문에...ㅋ
굳이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ㅎㅎㅎㅎ
선택은 횐님들의 몫이라는명언을 되새기며..
이상...
쓰잘데기없이 길기만 한글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의 인사부터 드리는
azizu였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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