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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타이 후기 (1)

작성자한갑규|작성시간13.11.13|조회수590 목록 댓글 0
태국자유여행,방콕,파타야,태국현지여행사, 굿 타이 투어(http://www.goodthai.net) 폼첩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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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첫 방타이를 하고 돌아온지 어느덧 1주일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상에 적응을 못하고 푸잉과 통화+메일을 주고 받으며 어게인 방타이를 빠른시일내에 준비하고자 합니다.

일단 서론은 각설하고 3박4일간의 이야기를 풀어갈까 합니다.

우선 첫날 8월 2일 홍콩에서 방콕 수안나이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한국에서 홍콩으로 출발 마카오로 넘어가 잠깐의 놀이

그리고 유명하다는 골드드래곤 어쩌구에 다녀온 후라 온몸이 찌뿌등하더군여~~방콕에서 3일간 지내면서 드래곤 어쩌구에 쓴돈이

정말 아까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조사하고 갔지만 어찌하다보니 아는 동생이 태국에서 2년째 생활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고 바로 콜을 때렸

습니다. 다행히 받더군여~~어디야~~우리 호텔로 와줄래~~호텔 주소를 자세히 말해주고 프런트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리셉션에 있는 태국 아가씨 참 떡대 좋더군여~~저런 아가씨만 있는거 아니야~~그런 걱정을 하며 친구랑 속닥 거리는데~~

우리의 구세주가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이라는 인사와 함께~~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속역으로 가서 이태리언 식당에 갔습니다. 일단 그냥 맛나게 먹으며 후배에게 잘 안내해달라는 의미로 쏘기로 했습니다.

후배왈 맨날 35바트짜리만 먹었다며, 무쟈게 구두쇠 노릇을 한거 같습니다. '독한놈' 하지만 나중에 알았지만 첫 방타이때 태국의 밤문화로 맨날 몇천바트씩 썼던거 같더군여

뭐 어쨌든 허기를 이태리언 식당에서 채웠는데 서빙하는태국녀 한국말을 좀 하더군여~~

한국인들의 위대함이란~~'맛있다' '안녕하세요'

여러 많은 선배님들이 이렇게 만들었겠죠 ㅎㅎ

식사를 마친후 후배가 이야기한 나나플라자로 고고싱~~ 일단 태국의 밤문화의 시작은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아고고로~~

레인보우가 원투 쓰리 하여간 많더군여~~구석에 있는 레인보우 옆에는 게이들이 우글거리는 곳까지~~

잠시 친구가 담배 피러 나가 옆에 게이들이 있는곳을 본것 같더군여,너무 예쁘다고 해서 잠깐 갔다가 아가씨들(아니형님들) 키가 너무 커서 "우먼 or 맨" 이렇게 물어봤더니 게이라더군여-_-

게이가 그렇게 이뻐도 되는 건지~~

한 3군데 정도 순찰을 한거 같습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서빙하는 이상한 애들도 번호표를 달고 있다는 거죠. 개네들도 같이 나간다고 합니다.

서양인들중에 그런 서빙 아가씨들한테 곶히기도 한다니~~근데 서빙애들 보다는 살랑 거리는 애들이 훨씬 괜찮기는 합니다.

더욱이 자기를 선택하라는 강한 어필을 하는 아고고녀들~~눈만 마주치면 아주 잡아 먹을듯 흔들고 난리 법석입니다.

일단 보다가 후배넘이 쇼를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거기도 레인보우 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계속 쇼를 하더군여~~

결국 새벽1시쯤 시간에 ?겨 맨처음 간 레인보우로 재입장~~저한테 초반부터 눈빛을 준~~귀여운 처자가 계속 입으로 바파인인가 비파인인가를 외치며 손가락까지 600바트인가 찍더군여~~

전 그것을 즐기기라도 하듯~~입술에 손을 갔다대며 키스만 날려줬습니다. 좀 더 안달라게 하고 싶었는지 술이 취한건지~~

일단 한탐이 끝나고 쪼로롱 제옆으로 옮니다~~영어로 대충 이야기하며 더욱 안달라게 하기~~이젠 노골적으로 존슨 형님을 건들며~~눈 웃음을 칩니다~~오케이 오케이 돈 워리~~

하며 1시 59분쯤에 바파인인가 거시기 하고 데리고 나옵니다.~~

쇼타임에 2000밧 롱에 4000밧을 부르더군여~~뭐가 이리 비싸일단 알았다고 하고 쇼타임하자고 합니다.2인 일실 방이라 후배에게 이야기 해서 근처 호텔로 갔습니다. 디럽게 비싸더군여~~하루에 첫밧 뭐 한국돈으로 환산해봤자 얼마 안되지만~~

어쨌든 한국에서 준비한 영국제 강한 약과 준비한 고깔로 무장한 저이기에~~걱정 무~~

참 탄력적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알것 같더군여~~귀여움도 있고 1번을 막 끝낸후 도저히 멈추지 않는 존슨 형님덕에~~

샤워를 끝내고 나온 그녀에게 다시 들이대니~~눈이 휘둥그래지며~~돈 달라고 하더군여~~그 상황에서 한번 더하자고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네고에 길들어져 있는 저는 전투적으로 그녀와 토킹 어바웃~~(어차피 어제 골드드래곤의 후유증으로 잠이 필요하긴 했습니다.) 네고에 들어갔습니다. 첫탐에 제가 준비해온 일제 꼬깔과 유니더스 꼬깔에 관심을 보인 그녀~~일단 그것을 알고 그게 1000바트가 넘는다고 구라를 좀 쳤습니다.

요거 끼면 남자들 죽는다 금방 끝난다고 이야기를 한 후~~네고에 성공 500밧+유니더스 한개로 쇼부를 친후 2번째를 치뤘습니다.

좀 더 화끈하고 강하게~~그녀 죽을듯한 소리를 지르며 참 탄력적....전 왜 이말만 떠오르는지~~갈때는 그녀 택시비도 달라더군여~~이것이 날 호구로 아나~~NO~~라고 외치며 바이바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보낸 후 아침 일찍 나와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친구는 안왔더군여~~일단 너무 피곤하여 잠을 청했습니다. 친구가 12시쯤 왔더군여~~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레인보우에서 한명 건져 신나게 달렸다고 합니다. 그넘아는 4000바트를 그냥 줘서 롱탐을 한듯 얼굴에는

격한 피곤이 넘쳐나더군여~~이틀간 마카오와 태국에서 넘 힘을 뺀듯 친구와 저는 깊은 잠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꿈을 꾸는데 아고고에서 너무 맘에 드는 그녀늘 데리고 나왔는데 벗겨 보니 존슨 형님이 너무 놀라 깨고 보니 오후 4시~~

헐 친구를 깨우고~~어제 후배가 말해준 전통 마사지~~에카마이쪽에 있는 헬스 랜드를 방문하기로 합니다.

2번째날 이야기는 본격적인 클러빙과 지금 연락을 주고 받는 그녀와의 운명적 이야기가~~~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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