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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없는 방타이 3편

작성자이현규|작성시간13.11.12|조회수8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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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ㅠㅠ ㅠㅠ

르비형님 수포리형님 만나서 포세이돈으로 고고싱 역시 시설은 좋은데 사진기를 못가지고 들어가게

입구에서 압수 ㅋㅋㅋ 너무 일찍와서 그런지 푸잉덜 별루 없습니다 3층까지 휙돌아보구 걍 나왔습니다

다시 암스텔담 고고 방콕 최고물집답게 시설 푸잉덜 상태도 좋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근데 제가 찾는 푸잉은 안보입니다. 자리잡고 않아서 찬찬히 수질검사 좀 일찍 와서 역시 푸잉덜

별루 없습니다.. 콜라한잔 하고 있으니까 하나둘씩 들어옵니다 근데 하나같이 몸매 쥑이고 얼굴 이

쁘고 수포리님 한명 초이스 전 걍콜라 마셨습니다 이쁘긴 한데 에비타가 자꾸 생각이 나서리...ㅡㅡ

르비형님이랑 예기좀하고 있는데 수포리형님 나옵니다. (수포리형님 파트너 이쁘긴한데 가슴노터치 ㅋㅋㅋ)

저녁먹을 시간도 돼고 배도 슬슬 고프고 근처 시푸드 먹으러 갔습니다 유명한 집인데 기억이... ㅡㅡ 맛있긴

무지하게 맛있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어딘지는 르비형이 알려주실거에요..ㅋㅋ)

밥먹구 에비타로 직행 어제 찜했던 푸잉 역시나 않아 있습니다..ㅋㅋㅋ

바로 초이스해서 들어갔습니다. (르비형 힘들다고 쉰답니다..ㅋㅋ 제가 며칠 귀찮게 해서리..ㅠㅠ)

번호판 받고 방에 들어갔는데 좋아 죽을 라고 합니다...(이틀연짱 공칠뻔 한거 제가 구제해 줬으니..)

화장도 안지우고 막 들이댑니다 입술 볼 목 뽀뽀 막해댑니다..ㅋㅋㅋ (왠지 오늘밤 공짜로 할거같은..^^)

샤워하자 덥다 물 받는동안 이런저런 예기하다가 (말이별루 안통해서 ...쩝 반은 알아듣고 반은 못알아듣고)

샤워시켜주는데 발동 걸립니다..꾹 참고 침대에서 ㅋㅋㅋ 침대에 눕자마자 사정없이 공격해 옵니다 ..

저두 이리저리 훑고 있는데 흥분했는지 입으로 거기 애무 해달라는 신융을 ...ㅡㅡ (내가 손님인데)

걍 손으로 조금 해주다가 말았습니다 (해달라는거 다해주면 왠지 안됄거 같아서리...ㅡㅡ)

치아(이름이 치아입니다) 첫판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테크닉을 다보여 줄려구 합니다.

위,옆,뒤치기 첫판 너무 금방 작살 났습니다. ㅠㅠ ㅠㅠ( 둘째판 넌 뒤졌다...)

바로 샤워하고 한판더하자 좋답니다 이번에는 제가 샤워 시켜주고 제가 먼저 공격 위에서 한참 열올리고

있는데 자세 바꿔 위로 올라가서 허리 신나게 돌리더니 몸을 뒤로 돌려서 하는데 영화에서나 볼수 있는

그자세 뒤통수하고 엉덩이 꽁고 밖에 안보이는데 처음하는 자세라서 그런지 기분 더럽게 좋았습니다.

(저는 그자세 처음이었는데 물론 다들 해보셨겠지만 가끔 함 해보세요 짜릿합니다..나만그런가 ㅡㅡ)

어제 함 해서 그런지 서먹서먹하지도 않고 해볼거 다해보구 ㅋㅋㅋ

씻고 아쉬운 표정 열라 지으면서 담에 또 보자 ㅠㅠ ㅠㅠ 근데 치아 시간 안됐다고 좀 있다가 나가잡니다

형들 기다리고 있어서 안돼 걍 갈란다..ㅠㅠ 치아 이따가 만나잡니다 자기 아프다고 일찍 끝낸다고 나가서

잠깐만 기다리랍니다.ㅋㅋㅋ (작전 완전 성공..ㅋㅋㅋ)

응 알았어 일끝나고 전화해 전화번호 알려주고 나왔습니다.

에비타 나와서 걸어가는데 전화옵니다 치아 자기 나왔답니다..

형님들이랑 가라오케 갈려구 택시타는데 건너편 에비타 앞에 나와있습니다.(젠장 왜이리 일찍나왔지..ㅠㅠ)

어디냐고 묻는데 못알아 듣는척 이따 전화할게 기다려 그러고 끈고 르비형 아는 가라오케 가서 콜라 마셨습니다

거기 가라오케 들어거서 초이스하는데 귀엽게 생긴 그러나 가슴이 빈약한 걍 초이스 하고 콜라 거하게 마셨습니다

(제 파트너 ㅋㅋㅋ 누군지 별루 안궁금하시져 울횐님중 한분이 찍은 분인데..ㅋㅋㅋ)

르비형님 키핑해논 알콜 가져와서 그날 작살...(형 담에 제가 채워 놀게여...콜라로 ㅋㅋㅋ)

한참 놀구 있는데 어제 픽업한 bee 전화옵니다 ㅠㅠ ㅠㅠ 호텔로 온답니다 또 못알아듣는척 내가 전화할게..

두시간 정도 놀다가 수포리형님 파트너 픽업하시고 르비형님 걍 가신다하고 전 치아한테 전화해서 호텔로 오라하고

ㅋㅋㅋ 편의점에서 음료수점 사가지고 호텔 들어가서 샤워하고 있는데 치아한테 전화옵니다 호텔 앞이랍니다.

내려가서 데리구 들어오는데 프런트 여직원 쳐다봅니다 가볍게 눈인사해주고 들어왔습니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따집니다 왜이리 늦게 전화하냐고...또 못알아듣는척 걍 안아줬습니다..

사복입은 모습 음.....또 다른 뭔가 다른 사람같은 ...

덥지 샤워해 샤워하고 음료수 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 하는데 뭐 말도 잘 안통하고 슬슬 터치하면서 ㅋㅋ

근데 역시 공짜라서 그런지 아까와는 다른 서비스가 떨어진다는.....ㅡㅡ 그래도 할건 다하고 마지막 힘으 다해서....

힘듭니다 너무 힘듭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따라 들어오더니 같이 샤워 하잡니다 그래 같이 하자 여기저기 닦아 주는데 제 똘똘이 유심히

보더니 웃습니다 그러더니 바루.....(힘든데 왜이러냐 걍 자고 싶은데 ..ㅠㅠ ㅠㅠ)

한 5~10정도 애무 받는데 또 서있네요 욕실애서 할려구 하는데 cd가 침실에 대리구 나가서 침대에서 또 한판 ..

잘 안됍니다 흥미도 떨어진거 같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치아 어케 알았는지 잠시 빼더니 가슴 입 손으로 열심히

그러다가 기운내서 다시 돌진 앞뒤 안가리고 사정없이 치아도 역시 남자가 뭘 원하는지 어뜨케 하면 흥분하는지

너무 잘알고 있는듯 합니다.. 샤워할 힘도 없이 걍 누워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헉 혹시...)

역시 bee 어디냐고 묻는데 못알아듣는척 한국말로 조낸 씨부립니다 "어 형 뭐라고 어디야 왜 알았어 금방갈게"

치아 누구냐고 ...."어 르비형인데 지금 오래 아프대" (미안형 어쩔수 없이 형 팔았어요..ㅠㅠ ㅠㅠ)

치아 조낸 째려 보는데 모르는척 빨리 가자 빨리 가야돼 미안 대충 옷챙겨 입구 치아 대리구 나와서 같이 택시 타구

가는데 치아 집은 라차다 어딘지는 모릅니다 전 가다가 내려서 잘가 전화할게 미안해 ...

계속 뭐라뭐라 하는데 의심의 눈초리 그러나 또 못알아 듣는척 ..ㅠㅠ ㅠㅠ

다시 택시타고 바로 bee한테 전화해서 호텔로 와라....빨리와..

호텔에 도착해서 바로 씻었습니다...방도 정리좀하고 cd 껍데기 휴지 대충 치우고 있는데 호텔 앞이랍니다

내려가서 데리구 들어올려는데 배고프답니다...(헉 ㅠㅠ 난 힘들어 죽겠는데...ㅠㅠ)

시간이 새벽 3시 정도 친구들이랑 나이트 갔다가 먼저 나온거라는데 (ㅋㅋㅋ 절대 안믿져 오늘 공쳤구나..ㅋㅋㅋ)

같이 택시타고 한 15분 정도 가서 볶음밥 먹구 들어왔습니다..(택시비 밥값 다 계산 하던데요...ㅋㅋ)

호텔에 들어오는데 프런트 여직원 ...이제는 아예 쌩깝니다.( 좀 민망해요 하룻밤에 푸잉을 둘이나...ㅡㅡ)

들어와서 바루 같이 샤워 하자고 합니다..(썅 오늘 샤워 대체 몇번을 하는거야..ㅠㅠ) 그래 같이 하자..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증말 걍 껴안구 자고 싶었는데 ...그게 뜻대로 안돼더라구여..

어제보다 더 심하게 터치해옵니다 앞판 뒷판 혀로 무지하게 쓸어 내립니다..저두 질수 없어서 같이 한참 둘이 열올라서

시작 처음에 bee 먼저 위에서 신나게 돌립니다 잘돌립니다... 그리고 내가 위에서 bee 너무 흥분했는지 등짝을 할퀴는데

(헉 자국 생기면 이따가 에비타가서 치아 기분 풀어주고 가야하는데....ㅠㅠ)

그렇게 둘이 힘빼고 나니까 더이상 증말 더이상은 못하겠더라구여....ㅠㅠ 씻지도 못하고 걍 뻗었습니다...

아침에 눈뜨니까 bee 일어나있습니다. 근데 제 똘똘이 같이 일어나 있습니다 (아시져 아침이면 대부분의 남자들 변신하시져...)

눈뜨자 마자 또 한판 개운하게 ....증말 개운합니다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면 힘들고 찝찝한데 하고 싶을때 하면

증말 개운 합니다 ..

bee 일요일이라고 오늘 일 안나간답니다 씻고 놀러 갔다가 이따가 공항에 대려다 준다고 하는데.....


(전 마지막으로 에비타 한번더 갔다가 갈려구 .....)

미안해 형이랑 약속있어 ....그럼 같이 가자는데 아시져 이때는 못알아 듣는척 ...ㅡㅡ

전화할게 메일도 보내고 미안...택시비 줘서 보냈습니다.

bee 나가자 마자 수포리형님 들어오시면서 에비타걸 아니라고 ....(눈치도 빠르셔....ㅡㅡ)

두명다 부른거냐고...아니에요....따로 따로 불렀어여...ㅠㅠ

마지막 에비타 예기는 담에...(에비타 최고스킬 푸잉 갈때마다 없었는데 운좋게 마지막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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