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속에서

사라진 꽃

작성자장미|작성시간14.04.18|조회수3 목록 댓글 0
사라진 꽃


도혜/김혜진


하늘은 아실까요
어디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 꽃이여

바다는 아실까요
주인 잃은 빈 배는
이제나 저제나 마냥 기다립니다

하늘의 저새야
바다속 물고기야 보았니
행여 보거든 돌려 다오

못 다핀 꽃송이
다시 피우련다
훗날 때가 되면 다시가마

☆☆☆아래 그림은 예송김영근
화백님 빈배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