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연못
성 안나교회를 나와 오른쪽으로 돌아가자 폐허가 된 것처럼 보이는 건물의 벽과 기초돌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인다. 이 곳은 기나긴 시대를 지나오면서 여러 번 조성되고 개축되어 변모했다고 한다. 주전 8세기 때부터 있었던 것을 주전 3세기 경에 하나의 연못을 더 만들어 남북으로 두 개의 연못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는 폭이 50m, 길이가 150m , 깊이가 13~15m 정도로 깊었다. 하지만 지금은 작은 우물로만 보이는 이곳이 바로 그 베데스다 연못이다
베데스다 연못
베데스다 연못
베데스다와 성안나교회
베데스다
베데스다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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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