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주일, 성령강림절, 또는 성령 강림 대축일은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여 교회가 태동한 일(사도행전 2:1-11)을 기념하는 교회력 절기이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사도 베드로는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로
때로 3천명 또는 5천명의 세례받는 신도를 얻었으며,
교우들은 재산을 공유하고, 당시 주식이었던 빵을 함께 나누면서 오순절을 지켰다고 한다.
Alsace, Bas-Rhin, Sélestat, Église gothique Saint-Georges,
Tympan du portail "Pentecôte" (1848)
성령강림 대축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한 후 50일째 되는 날에
성령이 사도들에게 강림 한 것을 기념하는 교회의 이동 축일이다.
이날은 특히 성령의 강림으로 교회가 설립되고 선교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령 강림 대축일을 의미하는 라틴어 펜테코스테스(Pentecostes)는
'50번째'라는 의미를 지닌 그리스어 '펜테코스테'(πεντηκοστη)에서 유래되었으며
이 대 축일 전야 때 세례를 받는 예비신자들이 하얀 망토를 입었던 것에서 유래하여
화이트선데이 (Whitsunday) 라고도 부른다.
Pentecost
DORFFMEISTER, Istv�n
1782
Oil on canvas, 55 x 33 cm
Hungarian National Gallery, Budapest
Ingeborg Psalter, Pentecost
MINIATURIST, French
ca. 1200
Illumination on parchment,
304 x 204 mm
Musée Condé, Chantilly
Die Heilige Gees
word oor die dissipels van Jesus van Nasaret
uitgestort (Ingeborg-psalter, omstreeks 1200)
No. 39 Scenes from the Life of Christ: 23. Pentecost
Giotto di Bondone
1304-06
Fresco, 200 x 185 cm
Cappella Scrovegni (Arena Chapel), Padua
Pfingsten
Giotto di Bondone
c. 1300
National Gallery, London
ܠܝܬ ܢܩܕܘܬܐ ܝܬܝܪ ܡܢ ܗܢܐ.
Ivory diptych Passion Louvre
Unknown
Scenes of the Passion of Jesus Christ,
Ascension and Pentecost,
ivory panel from Paris,
second quarter of the 14th century.
Musée du Louvre
Department of Decorative Arts, Richelieu, first floor, room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