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휴일' 이란 영화에서 그레고리팩이 오드리헵번을 깜짝 놀라게 만든 그 유명한 '진실의 입(Bocca della Verita)' 이란 원형 석판의 모습이다. 원래 이 원형 석판은 기원전 4세기경쯤 로마시대에 하수도 뚜껑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측되는 물건이라고 하며 이 원형 석판의 모델은 해신 트리톤의 얼굴을 조각한 것이라고 한다. 이 진실의 입은 '보카 델라 베리타 광장( Piazza Bocca della Verita) ' 한켠에 자리잡고 서있는 '코스메딘 산타 마리아 성당'의 입구 한쪽 벽면에 설치되어 있으며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입에 손을 넣으면 손이 잘린다' 라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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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뤼쉘 戀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