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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스크랩] 기드론 골짜기, 기혼샘, 히스기아터널

작성자김의천|작성시간06.12.19|조회수98 목록 댓글 0


왕들의 무덤 골짜기


예루살렘성은 유다의 해발 760m의 돌산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성 서쪽과 남쪽으로는 힌놈의 골짜기로 내려가며, 동쪽은 기드론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올리브산과 갈라져 있다. 기드론 골짜기 상류에 왕들의 무덤이 있어 왕들의 무덤 골짜기로도 불린다. 전면의 돌무덤은 스가랴 예언자의 것이며, 뒤쪽은 아랍인 공동묘지이다. 예루살렘 성벽을 둘러싸고 많은 무덤이 있는 것은 [최후의 날]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육신과 함께 부활하겠다는 신앙심 때문이다.

 


힌놈의 골짜기

 

기드론 계곡은 올리브산과 예루살렘 시를 분리한다. 이 계곡을 예수께서 여러 번 지나다니신 곳이다. 미문을 통해 성전에 올라가실 때 겟세마네 동산이나 나사로의 집 베다니에서 밤을 새우실 때 올리브산을 오르기 위하여 이 계곡을 건너셨다. 목요일 밤에 예수께서 최후의 만찬을 하시고 겟세마네로 가시기 위하여 이 계곡을 제자들과 함께 건너셨다. 기드론 계곡에는 네 개의 오래된 무덤이 있는데 압살롬, 여호사밧, 야고보, 스가랴의 것이다. 전승에 의하면 기드론 계곡에서 마지막 심판이 있을 것이라 한다. 그러므로 기드론 계곡에는 예부터 유대인, 모슬렘, 기독교인들의 큰 묘지가 형성되어 있다.

 


기드론 골짜기

 

기드론골짜기                          카페명 : 성서카페 김광철

 

'여호사밧의 골짜기' 라고도 하는데,기드론 골짜기는 천연 요새와 같은 지형을 갖고 있다. 성경에는 마지막 심판의 장소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서 10분정도면 이곳에 다다를 수 있고 여기서 감람산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기혼샘(히스기야 터널)

 


히스기야 터널

 

기혼샘은 기드론 골짜기에 있는 샘으로 예루살렘에 있어서 중요한 물의 원천으로 오늘날은 '처녀의 샘' 이라고 불린다. 기혼(Gihon)이라고 하는 히브리 명칭은 원래 이 샘이 한 자연동굴로부터 매일 2-5회 정도 분출되는 간헐천이라는 사실에서 유래되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포위하여 공격할 당시 그곳에 살고 있던 여부스족들이 지하에 만들어둔 수구 즉 기혼샘물을 끌어오는 도랑을 통해 침투하여 성을 정복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삼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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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성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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