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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성가(외국)

주의 자비가 내려와(Mercy is falling)

작성자김의천|작성시간16.02.24|조회수390 목록 댓글 0


Mercy Is Falling Mercy Me




주의 자비가 내려와(Mercy is falling)


Mercy is falling, is falling, is falling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내려와  

 

Mercy it falls like a sweet spring rain

주의 자비가 봄비같이

자비가 부드러운 봄비처럼 내려옵니다.  

 

Mercy is falling, is falling all over me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네.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습니다.  

 

Hey oh I receive Your mercy

헤이 오, 주의 자비하심과

헤이 오 나는 주님의 자비하심을 받아들입니다.  

 

Hey oh I receive Ypur grace

헤이 오, 주의 은혜로

헤이 오 나는 주님의 은혜를 받아들입니다.  

 

Hey oh I will dance forever more

헤이 오, 나는 영원히 춤추리

헤이 오 나는 영원히 춤출 것입니다.

 

Mercy Is Falling - David Ruis with Sonicflood  

       

예수전도단 - 주의 자비가 내려와 (Mercy is falling)      

   




작곡자 David Ruis - 데이빗 루이스


빈야드의 가장 뛰어난 예배인도자로 꼽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데이빗 루이스(David Ruis)이다.

혹시 빈야드의 Winds of Worship 시리즈를 들어본 사람이 있다면

3, 4, 5집에 등장하는 독특한 목소리의 예배인도자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빗 루이스는 이미 고전적인 찬양인 "You're Worthy of My Praise"을 비롯해서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많이 불리는 "Harvest Song", "Let Your Glory Fall",

"True Love", "Sweet Mercies", "Break Dividing Wall",

"Spirit of the Sovereign Lord" 등의 곡의 작곡자이며

캐나다의 뉴 라이프 빈야드 교회(New Life Vineyard Church, Kenowna, Canada)의 예배인도자이다.  

 


데이빗 루이스는 캔자스(Kansas City)의 한 보수적인 교회에서 성장했다.

1986년 그가 교회의 성장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하던 때였다.

그러던 중 자신의 도시에 한 교회가 놀랍도록 급격하게 성장한 것을 보게 되었다.

그가 그 성장하는 교회에서 발견한 것은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예배하는 것을

사랑하는 모습이었다. 그에게는 자못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교회로 돌아와 그것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는 피아노를 배웠기는 했지만 그때까지 밴드에서 실제로 연주한 경험이 없었다.

워쉽 팀을 구성해서 예배에 서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그는 몇몇 사람들과 호산나와 빈야드의 곡들을 가져와

그 속에 담긴 놀랄만한 것이 무엇인가 연구하며 함께 예배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첫 예배가 끝나기 전에 그는 울부짖기 시작했고 나머지 밴드들도 함께 울고 있었다.


교회의 예배에 그들이 섰을 때 온 교회가 함께 울며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했다.

그 일들은 그때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참으로 놀라운 사건이었다.

그리고 그의 교회는 놀라운 성장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 변화를 통해서 데이빗 루이스는 예배가 참으로 놀라운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배사역에 헌신하게 되었다.

짙은 수염과 좋은 몸집이 꼭 영화에 나오는 뱃사람을 연상시키는 모습인

그는 키보드나 피아노를 치며 예배를 인도하는 몇 안 되는 예배인도자들 중의

한 사람이다. 보통 예배인도자들이 기타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악기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애용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캔자스의 교회에서의 충격이 그에게 가져온 가장 큰 영향은

중보기도와 포커스를 맞춘 것이었다.


자신 안에서 올라오는 어떠한 음악적 충동에 의해서 곡과 가사를 쓰는 것은

천박하다는 것을 그는 느끼게 되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향해서 울리는 강한 외침이

그의 노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진리를 묵상하는 것은 짧은 시간에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인지 그의 앨범에서 한 곡의 연주시간은 보통 다른 앨범에 실린 곡들보다

훨씬 긴 8-10분에 이른다. 그리 길지 않은 짧은 길이의 노래도 그것이 사람의

심령에 깊이 파고 들어가 하나님께 영혼으로부터 울리는 고백이 될 때까지

반복하여 노래하며 외치며 울부짖는 것이다.


그가 'U2'라는 그룹의 영향을 받은 사실은 특이하다. 

U2의 'Joshua Tree'같은 앨범에서 나타나는 절대적인 진리를 향한

강렬한 절규가 그의 예배인도 스타일과 많이 닮았다고 보여 진다.

 

데이빗 루이스는 예배 사역을 위해서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음악이 어떻게 예배에 쓰여야 하는지를 잘 아는 예배인도자이다.

그는 앞으로 계속 자신의 교회를 돌보며 그곳으로 사람들을 온 세계에 보내는

훈련장으로 만들기를 소망하고 있다.


'86년부터 Vineyard에서 활동해 온 그는 빈야드교회를 개척하며 자신의 독립레이블인

Orchard Shade Music을 통해 솔로 앨범을 발표해 오다가 '94년부터는 Vineyard를 통해

발표해 오고 있다.

 

'99년에 캐나다 빈야드에서 음반들을 따로 발표하게 되면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 그는 후배 사역자들인 Rik Leaf와 Kim McMechan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인 `KEDE-R'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가사 분석

 

가사의 내용은 신명기 11장 14절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하는 말씀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다.  

 

요엘서 2장 23-24절에도 동일한 내용이 나타난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하는 내용이 그것이다.

   

시편 30: 12절에 보면 시편기자는 여호와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셨다고 고백하고 있다.  

 

Hey oh 하는 부분이 한국교회 성도들을 상당히 당황하게 하고

어색하게 했던 부분이다.

예배 도중에 소리치는 것에 대해 금기시 되어 왔던 한국교회로서는

참으로 쉽지 않은 문화 충격이었다.

 

율동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비가 내리는 것처럼 수화로 은혜를 지칭하는 동작을 표현했다.  

 

주의 자비가 봄비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상 끝 구석구석까지라도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고 돌아보심을 자비라 표현했다.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네

주님의 자비가 충만하여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됨을 표현하려 했다.

 

헤이 오, 주의 자비하심과

아버지와 함께 풀밭에서 뛰어다니는 아이처럼 기쁨으로 뛰노는 모습이다.  

 

헤이 오 주의 은혜로

아버지와 함께 풀밭에서 뛰어다니는 아이처럼 기쁨으로 뛰노는 모습이다. 

 

헤이 오 나는 영원히 춤추리.

“주님 때문에 나는 즐겁게 춤 출 것이다”라는 표현으로

이 춤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자유로울 수 있겠다 싶어

자유롭게 추도록 하되 몇 가지 예시만 보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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