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rugged cross(갈보리산 위에) / The Suzanne Prentice 작성자김의천|작성시간09.09.10|조회수21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Old rugged cross, the Suzanne Prentice On a hill far away stood an old rugged cross, The tribute of suffering and shame; And I love that old cross where the dearest and best For a world of lost sinners was slain. Refrain : So I’ll cherish the old rugged cross, Till my trophies at last I lay down; I will cling to the old rugged cross, And exchange it some day for a crown. To the old rugged cross I will ever be true; Its shame and reproach I gladly bear; Till He’ll call me some day to my home far away, Where His glory forever I’ll share. 낡고 거친 십자가 (찬송가 135 장 - 갈보리산 위에) 저 멀리 언덕위에 낡고 거친 십자가가 서있네 고통과 치욕의 표시일세. 구제받지 못할 죄인들의 세계를 위하여 최선의 가장 사랑하는 분이 돌아가신 그곳 낡고 거친 십자가를 나는 사랑하네. 후렴: 그래서 나는 낡고 거친 이 십자가를 소중히 여기겠네. 내 전리품을 마침내 내려놓을 그때까지; 나는 낡고 거친 십자가를 꼭 붙들겠네. 그리고 그것을 어는날 승리의 왕관과 바꾸겠네. 낡고 거친 십자가에 나는 늘 충실하겠고 그 치욕과 비난을 나는 기꺼이 참아내겠네 주의 영광과 영원히 함께할 저 멀리 있는 내 집으로 어느날 주님이 나를 부르실 때까지. [출처] 135. Old rugged cross / The Suzanne Prentice(갈보리산 위에) |작성자 에셀나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