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 있는 '애비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는 비틀즈(Beatles)를 사랑하는 음악팬들이 성지순례와 같은 느낌으로 방문하는 곳이다. 1962년에서 1969년 사이에 발표된 비틀즈(Beatles)의 앨범 대부분이 이곳에서 녹음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앨범으로 '서전 페퍼스 론리 하트(Sergeant Pepper's Lonely Heart)'와 "애비로드(Abbey Road)"를 들 수 있다. 음악 특히 락앤롤의 역사에 있어서는 유적지와 같은 가치를 지닌 곳으로 평가받는 의미있는 장소이다.
1830년에 개인 사택으로 지어졌고, 1931년부터 녹음실로 이용되었다. 현재까지도 세계적 명성의 음반회사 'EMI UK'의 스튜디오로 사용되고 있다. 1960년대는 '비틀즈(Beatles)'로 1970년대는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가 '애비로드(Abbey Road)'의 이름을 빛냈다. 이들 말고도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에서는 유명 뮤지션의 앨범들이 녹음되었고, 녹음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이들은 스튜디오 건물의 하얀 벽에 자신의 이름 등의 메모를 남겨놓고, 몇몇 사람들은 '비틀즈(Beatles)'의 앨범 "애비로드(Abbey Road Studios)'의 자켓 사진처럼 건널목에서 촬영을 시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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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뤼쉘 戀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