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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스크랩] 웅장한 고딕양식 "성 슈테판 성당(Sankt Stephansdom)"

작성자김의천|작성시간11.07.19|조회수147 목록 댓글 0

 웅장한 고딕양식 "성 슈테판 성당(Sankt Stephansdom)"

 

성 슈테판 성당(Sankt Stephansdom)이 위치한 곳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이다.

오스트리아 빈(wien)은 영어로는 비엔나(Vienna), 체코어로는 비덴(Viden), 헝가리어로는 베치(Becs)라고도 한다.

빈은 도나우강 상류 우안에 위치하는 유럽의 오래된 도시로, 지금도 중부 유럽에서 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를 이루고 있다.

수백년 동안 대제국의 수도였으며 지리적 이점 때문에 정치의 중심지를 이루었다.
중부 유럽을 동서 방향으로 달리면서 민족·기후·식생 등의 경계를 이루는 알프스·카르파티아 산맥을 관류하고 있는 도나우 강변에 자리잡고 있다.

도나우강은 북서 유럽과 남부 유럽을 연결하는 교통의 동맥이며, 13세기 이래 빈 남서쪽 70km 지점에 있는

젬메링 고개의 개통에 따라 빈은 동알프스 및 이탈리아와의 교통이 용이하게 되었다.

또한 빈은 알프스·카르파티아 산맥이 끊어지는 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강수량이 비교적 많은 북서쪽의 중부 유럽 기후에서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우며

강수량도 비교적 적은 동쪽의 대륙성 기후(우리나라 같은 기후)로 옮겨지는 중간 지역에 해당한다.

빈은 음악에서도 수세기 동안 세계적 중심지였다.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요한 슈트라우스 등

많은 서양 음악가들이 이곳을 그들의 본거지로 삼았다.

민속춤에서 파생된 왈츠는 1820년에 이곳에서 확립되었으며 세계적으로 뛰어난

교향악단 중의 하나인 "빈(wien) 관현악단(비엔나 필하모닉)"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성 슈테판 성당의 역사는 12세기 중엽인 1147년, 단순한 바실리카 양식으로 지어진 성당은 약100년 후인 1258년,

화재로 현재의 서쪽 파사드와 주입구인 `거인들의 문`과 `이방인의 탑` 등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1263년 다시 오토카르의 치하에서 복원되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약 100년 후인 1359년, 당시 유럽 전역에 크게 유행하던

높고 웅장한 고딕 양식의 성당을 갖고 싶어했던 합스부르크 가의 루돌프4세가 현재의 고딕 양식으로 다시 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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