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스트리아

[스크랩] 비엔나 무명인을 위한 공동묘지(Friedhof der Namenlosen)

작성자김의천|작성시간11.07.07|조회수279 목록 댓글 0

 

 

 

 

 

셀린이 어렸을 적 빈을 방문했을 때 박물관보다도 훨씬 더 인상적이었다던 이곳은 영화를 위해 실제로 이름 없는 묘지를 찾아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비포 선라이즈'에서 차분하고 감성적인 셀린의 캐릭터를 부각시키려는 장치로서 사용된 장소이기도 하다. 무명용사의 묘 (Friedhof der Namenlosen)의 묘는 1940년경 까지 도나우 강을 따라 떠내려온 이름없는 사람들을 안장시켜놓은 무연고 무덤이라한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부뤼쉘 戀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