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4~1723 년에 이르기까지 사보이 왕가의 '프린스 오이겐(Prince Eugen)'의 여름 별궁으로 건축된 '벨베데레 궁(Schloss Belvedere)'은 아름다운 정원을 중심으로 '상궁 (Upper Belvedere)' 과 '하궁 (Lower Belvedere)'으로 이루어져 있다 . 바로크 양식의 궁전은 관광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 충분하다 . 현재 상궁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에곤 쉴레(Egon Schiele)' 등 19~20 세기 오스트리아 화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하궁은 바로크 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
클림트의 ‘키스(Der Kuß) '와 ‘유디트 I (Judith I) '는 '벨베데레 궁(Schloss Belvedere)'의 하이라이트 . 정사각형 사이즈의 ‘키스' 작품을 실제로 마주하고 있으며 감동이 진하게 밀려온다 . 하궁에서는 위풍당당한 역사화인 '자크 루이 다비드(Jacques Louis David)'의 ‘성 베르나르 고개의 나폴레옹(Napoleon-Bonaparte auf dem Großen St. Bernhard) '을 감상하자 . 상궁과 하궁 티켓은 한 장으로 함께 사용하니 입장 후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벨베데레 (Belvedere)'란 ‘전망 좋은 방'이란 뜻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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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뤼쉘 戀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