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속의 보석

담황옥, 감람석(橄欖石), 크리솔라이트(olivine). 7번째 보석

작성자김의천|작성시간11.10.11|조회수532 목록 댓글 0

 

 

 

토파즈(topaz) 혹은 황옥이라고 한다.

 애쿼머린과 유사한 토파즈는 황색 계열의 보석이지만 밝은 청색, 핑크, 오렌지 연한 녹색,

 무색, 핑크와 오렌지색이 어우러진 핑크빛 오렌지색 등 다양한 색이 있다.

그중에서도 투명한 담황색을 제일 높게 평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푸른빛이 도는 토파즈가 많다 토파즈는 불면중이나 악몽을 쫓아주고 총명함과 즐거움,

안정감을 가져다 주고 용감하게 해준다고 믿었다.

토파즈라는 이름의 유래는 토파지오스라는 홍해에 있는 한 섬의 이름으로서

이섬은 항상 안개에 싸여 있어 좀처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 섬의 이름을 '찾는 섬'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그 섬에서는 다른 아름다운 보석들과 함께 청색의 보석이 산출되었다.

 따라서 그 보석은 섬의 이름을 따서 토파즈가 됐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토파즈는 밤에 마찰하는 듯한 빛을 발하였기 때문에

눈을 즐겁게 하든가 불면증을 고쳐준다고 하는 전설이 있었다.

 현대인과 달리 캄캄한 밤에는 미지의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었던 고대인에게 있어서

 신비적인 야광석은 마의 힘을 가진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예로부터 토파즈는 밤에 마찰하는 듯한 빛을 발하였기 때문에

눈을 즐겁게 하든가 불면증을 고쳐준다고 하는 전설이 있었는데,

현대인과 달리 캄캄한 밤에는 미지의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었던 고대인에게 있어서

신비적인 야광석은 마의 힘을 가진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또 이 돌에 구멍을 뚫고 실로 꿰어 왼쪽 가슴에 늘어뜨리면 악마의 간계를 피할 수 있다고 믿었다.

12세기 경에는 토파즈를 고급 포도주에 담가 두고 잠자기 전에 그 돌로 눈을 문지르면

시력이 좋아진다고 믿었으며,

동양에서는 건강의 돌로서 위나 장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는 돌이라 생각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