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 설은 김정원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빗소리 설은 김정원 모두가 잠든 조용한 새벽 세상을 깨우듯 뿌려대는 요란한 빗줄기 소리에 놀라 비몽사몽 잠에서 깨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오늘도 새벽에 눈을 뜬 내 머릿속에는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이른 새벽 나를 깨운 것도 세차게 뿌려대는 빗소리가 아닌 당신의 향기 속에 젖어 있는 내 안에 그리움이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커스 | 작성시간 26.06.09 억수같이 쏟아지는비 한번 맞고싶어요고운시에 머물다갑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