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은하수 - 여니 이남연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1

은하수 / 여니 이남연 은하수 저편에는 그리운 이름 하나 살고 있습니다 닿을 수 없어도 밤하늘 별빛 따라 불러보면, 잊은 줄 알았던 추억들이 은빛 기차를 타고 찾아옵니다 오늘도 나는 별 하나 가슴에 품고 끝없이 흐르는 은하수 곁에서 그리움을 사랑이라 부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포커스 | 작성시간 26.06.19
    예쁜글에 머물다갑니다
    고마워요 맘짱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