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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lBobble] 에버튼, 미들즈브러와 '25/26 챔피언쉽 올해의 선수' 해크니 이적 협상 돌입

작성자에코|작성시간26.06.05|조회수36 목록 댓글 0

 

 

 에버튼 내부 전문 소식통 엘 보블은 5일 자신의 팟캐스트 사이트인 <어 뷰 프롬 더 뷸런스>를 통해 에버튼이 미들즈브러와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에 대한 공식적인 이적 협상에 돌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팀은 '2025/26시즌 EFL 챔피언쉽 올해의 선수' 수상자 해크니의 에버튼 이적 합의점을 찾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3살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해크니는 에버튼의 올 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입니다. 지난 몇 년간 챔피언쉽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해크니는 2025/26시즌 'EFL 챔피언쉽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주가를 높혔습니다. 해크니는 중원의 플레이메이커로서 수비와 공격 모두 뛰어난 능력을 지닌 선수입니다. 

 잉글랜드 U21 대표팀 미드필더 해크니는 여러 프리미어 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해크니는 앵거스 키니어 에버튼 CEO와 에버튼 이적위원회의 '포괄적인 (디테일한) 프레젠테이션'에 설득된 뒤 본인이 '에버튼 이적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해크니는 소속팀에 에버튼 이적 의사를 밝혔고, 미들즈브러는 에버튼과 공식적인 이적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에버튼, 왜 해크니 영입을 결정했나? 
 
 에버튼의 해크니 영입 결정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필요한 중원 자원'이라는 판단하에 결정됐습니니다. 볼 다루는 능력과 수비 가담 능력이 뛰어난 해크니는 에버튼이 원하는 '에너지 좋고, 기술적으로 뛰어나며 장기적으로 주전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에 부합합니다. 

 에버튼 외에도 토트넘, 브라이튼, 크리스탈 팰리스 등 여러 프리미어 리그 팀들이 해크니에 관심을 드러내왔습니다. 하지만, 에버튼은 협상 과정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습니다.

 


 미들즈브러, 에버튼 그리고 해크니 모두가 최적의 시기로 본 올 여름

 2025/26시즌 프리미어 리그 승격이 좌절된 미들즈브러는 계약기간이 2027년 여름 만료되는 해크니 판매를 결정했습니다. 미들즈브러는 올 여름이 '핵심 자원' 해크니 가치에 부합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시기라 판단했습니다.

 에버튼은 해크니가 '잉글랜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드필더 유망주 중 하나'라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이번 영입이 상징적으로나 전략적으로 모두 뛰어난 영입으로 평가했습니다. 

 해크니는 이번 이적을 통해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한 뒤, 최고 무대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https://www.patreon.com/posts/everton-and-in-1602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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