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에 힘이 없어서 걱정되요ㅠㅠ 딸 생각하면서 힘내세요, 사랑해요 - 2006.8.20 혜림
* 날씨가 더운데 일 넘 열심히 하지마세요^^ 전 지금 과제하는 중이예여, 보고싶어요! - 8.23 혜림
* 전도사님^^ 편찮으셨다면서요? 이제 좀 괜찮으세요??
어제 문자에 답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넘 보고 싶어요! 낼 웃는 얼굴로 뵈요 - 8.24 혜림
예배 잘 드리고 왔어요, 하스데반선교사님이 인도하셨어요^^ 넘 좋았어요^^ - 8.24 혜선
* 짐 집에 와서 씻고 저녁 먹으려구요^^ 효람선생님과 은혜의 예배드리세요, 사랑해요^^ - 8.25 혜선
* 어제 경찬 모임 갔는데 정말 뜨겁게 기도했어요 전도사님 위해서 ㅋ 힘내세요! - 8.25 민석
* 전도사님, 언니 혼자 가는 거 넘 걱정되서 낼 아침에 통학하는 언니랑 같이 가기로했어요, 걱정마세요! - 8.31 혜선
* 전도사님의 땀과 사랑이 담겨 있는 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쓸게요, 감사해요! - 9.3 혜림
* 저도 사랑해요~~ 전도사님은 제 맘 다 아시죠? 말 안해도 아는 게 진짜 통하는 거잖아요^^
제가 도사님 많이 믿고 사랑하는 것도 아시죠? 그러니까 울지도 힘들어하지도 마세요^^
왜 그냥 도사님이겠어요? 저한텐 아빠 이상의 분이신데요~ 제 맘 다 아시면서 ㅋㅋ
저도 아빠가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다 알아요!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행복해요! - 9.4 혜선
* 울 아빠 최고예요^^ 아빠를 만나게 하시고 함께하게 하신 주님께 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홧팅^^ - 9.8 혜림
* 사랑하는 전도사님, 저는 도사님이 계시기에 감사하고 기뻐요. 힘내시고 사랑해요 ㅋ - 9.8 민석
* 아빠,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아도 우리의 꿈은 주님께서 다 아실거예요^^ 우리 같이 힘내요, 사랑해요! - 9.8 혜선
* 아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 가시는 아빠를 주님이 외면하시겠어요?? 힘내요^^ 아자아자!! - 9.13 혜선
* 아빠, 큰 딸이 기도할게요^^ 새힘으로 말씀으로 회복되어지길... 주님의 음성 듣고 일어서시길... - 9.20 혜림
* 아빠, 힘드시죠??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 9.21 혜선
* 넘 떨지마시고 하나니므이 능력을 의지하시고 원래 하던대로 멋진 말씀 기대할게요, 사랑해요^^ - 9.22 혜림
* 잘 들어가셨어요?? 아빠 설교는 언제 들어도 은혜가 넘쳐요^^ 홧팅!! - 9.30 혜선
* 전도사님, 저희 좀 있다 11시부터 연습하다가 점심먹구 언니들이랑 콘서트 옷 사러 갈거예요 - 10.3 혜선
* 행복한 하루였어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맘으로 함께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꼐 감사해요^^ - 10.9 혜림
* 오늘도 많이 힘드셨죠?? 전도사님께서 주시는 선물로 더 이쁜 모습으로 자랄게요, 사랑해요! - 10.14 혜림
* 남은 기간 더 기도하면서 선이 일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거예요, 넘 힘들어 마세요! 제가 효도할게요 - 10.15 혜림
* 오늘따라 외로워보여서 많이 속상했어요ㅠㅠ 언제나 항상 제가 전도사님 편이란 거 아시죠? - 10.16 혜림
* 전도사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도사님을 떠나도 전 언제나 전도사님 편이구 같이 있을거예요, 사랑해요! - 10.22 혜림
* 아빠의 또 하나의 선물 최고였어요^^ 전 찬양할 때가 제일 행복해요! 사랑해요^^ - 10.22 혜선
* 우리가 노력하고 많이 생각해서 좋은 카페 만들어요^^ 제가 짐부터 맛있는 커피 만드는 거 생각해볼게요^^ - 10.24 혜림
*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신실하시고 전능하신 그분의 계획을 신뢰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늘 그래왔듯이 항상 옆에서 지켜주세요!
우와^^ 전도사님의 아이디어는 아무도 못 따라 간다니까요^^ ㅋ 짱!
빚때문에 걱정하시는 모습 볼 때마다 맘이 넘 속상해요~ 우리 4집 급하게 서두르지 말아요!
앨범 나오기 전에 몇 곡 만들어서 홍보하는 거 괜찮은 거 같아요 반응도 알아보고 ㅋ - 10.26 혜선
* 우와~ 넘 좋아요^^ 꼭 기도하면서 좋은 곡으로 완성시킬게요, 감사합니다 ㅋ - 10.26 민석
* 전도사님, 저 경찬 예배 가요~ 가서 열심히 기도하고 올게요^^
지팡이가 카니발에 있긴한데... 넘 피곤하시면 걸레자루 같은 걸로 해도되니까 주무세요! - 10.26 혜선
* 가사 읽었어요^^ 역시 넘 멋있어요, 가사가 넘 애절한대여^^ 가을에 잘 어울려요^^ 드디어 낼 만나네요! - 10.26 혜림
* 전도사님, 보고 싶었는데...ㅠㅠ 편찮으신 거 같아서 걱정되요!! - 10.27 혜림
* 정말요^^ 그럼 저 제일 먼저 시승식 해주는 거죠? 좋은 차였음 좋겠어요^^
전도사님, 사는 게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서로 위로하고 사랑하면서 열심히 살아요! - 11.7 혜림
* 학교 결과가 아쉽게 불합격이래요,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셨는데 넘 감사하고 죄송해요! - 11.10 민석
* 의사선생님께서 의안사용을 중지해야 한다고 하셔서 안경쓰고 다니는데 정말 불편하네요^^
오늘 하늘이 정말 파랗다고 하네요^^ 저도 한번쯤 보고 싶어요^^ - 11.16 혜림
* 언니 병원 왔어요^^ 다행이 새살이 잘 돋아나고 있데요! 의안은 계속 끼지말고 다니래요!! - 11.20 혜선
* 공부하면서 인간극장 보는데 울 전도사님 생각나서요^^ 그냥 맘이 아파 지내요^^ 사랑해요!
매일 밖에서 드시면 건강에 안좋은데ㅠㅠ 제가 돈 많이 벌고 요리연습 많이 해서 밥 맛있게 해드릴게요 - 11.23 혜림
*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이 멀지만 우리 힘을 모아서 힘차게 가요^^ 지금 같은 맘으로!! - 11.27 혜림
* 무대에서 찬양하는 시간이 너무나 행복해요^^ 아빠, 사랑해요! 이 말밖에 표현할 수 없어요^^ - 11.27 혜선
* 전도사님, 오늘따라 전도사님이 많이 보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샬롬! - 11.27 지장로님
* ㅠㅠ 우리가 중국 가서 그들에게 많은 은혜를 주고와야 하는데... 기도 열심히 할게요! - 11.28 민석
* 전도사님, 오늘도 바쁘게 뛰어 다니셨지요? 보고 싶어요~ㅋ 전 지금 엄마랑 동대문 가요~ - 12.5 혜선
* 전 짐 시험공부하고 있어요^^ 힘드니까 쉬엄쉬엄 하세요, 제가 나중에 꼭 효도할게요^^ - 12.5 혜림
* 선이가 일부러 더 전도사님 앞에서 안좋게 행동하는 거 같아요, 더 삐뚫게 보이려구~
5명의 자식 중 1명만 말 안듣는 거니까 넘 맘 아파하지 마세요^^
저희가 많이 신경쓰면서 선이 다독이고 챙길게요, 우리 모두 선이를 많이 사랑하잖아요^^ - 12.11 혜림
* 전도사님 기도덕분에 저 합격했어요^^ 감사드리고 더욱 열심히 할게요! - 12.16 민석
* 전도사님, 이 세상에서 우리를 위한 맘이 변함 없는 분은 전도사님뿐이예요^^
앞으로 큰 딸이 더 이쁜 딸 되어서 효도하고 멋진 모습으로 성장할게요^^ 사랑해요!!! - 12.17 혜림
* 두 딸들은 보내버리고 남자들만 야식 먹으니까 맛나요?? 너무하다~ 진짜 ㅋ 운전조심하세요! - 12.17 혜선
* ㅎㅎ 감사해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길게 아플새도 없는 거 같아요^^ - 12.20 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