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름엔 아침부터 오후 5시까지
현관문을 열어둡니다
다이소에서 2만원주고 사왔던
방충망은 1년쓰면 찢어져서 버려야합니다
미루고 미루었던
현관 방충망을 어제 했어요
이젠 늦게까지 맘놓고 문을 열어둘수
있게됐어요 새로 만든 방충망 은 낼부터
쓸수있대요 가격은 작년까지 20 만원
올해는 21 만원 인데요 소개받은
형님덕분에 작년가격으로 20 만원에
했습니다 아주 탄탄하고 짱짱한
좋은 방충망 입니다
어제는 바람이 불고 시원한 날씨였어요
며칠동안은 그닥 덥지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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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시간 26.06.05 푸른 초원이네요..
청보리 밭인가요..
저는 푸른 초원을 좋아해요.
대관령 목장 푸른 초원에 가보고
싶네요.망충망을 싸게 절하셨네요..
좋은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한여름에 청보리밭은
눈도 마음도 시원합니다
당분간 시원할줄 알았는데
오늘도 28도 예요
낮엔 냉면을 먹어야겠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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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아 작성시간 26.06.05 얇은 이불 덮고 자는데 춥기까지 하던걸요~
2~3일 비 예보 있더니 싹 사라졌어요
몇일간은 그리 덥진 않을것 같아요
예보가 수시로 변하긴 하지만~
불금 됩시다~^^ -
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비오면서 새벽엔
서늘해졌어요 그래도
낮엔 덥답니다
햇감자를 삶으니까
간식으로 딱 좋아요
좋은 날 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