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가을날씨처럼 아주
시원하고 선선했어요
오늘 비소식이 있네요
시장에서 비름나물과 상추와
연한 쑥갓을 사왔어요
제가 나물이 소화가 안돼는데
유일하게 비름나물은 소화가돼서
먹어요 그대신에 나물 5천원어치
줄기를 손질하는데 1시간이 걸렸어요
잎만 따서 삶아서 된장 양념과
들기름에 무쳐서 아주 맛나요
쑥갓도 손질해서 연한 상추에
쌈싸면 쑥갓 향기로 더 많이
먹을수있어요 아주 맛난 점심을 잘
먹었습니다 농사 지어주신 분께
감사 하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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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시간 26.06.07 저도 비름 이 나물로 변한게
이상했어요 시골에서 골치아픈
잡초 였어요..옥수수밭에 엄척 많았어요
뽑아 버리기 힘들었어요...
된장에 무쳐서 먹어보았는데
먹을만 했어요 어제 깨비사장에서
커다란 봉지에 천원이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시골에선 나물대접을
못 받았네요 서울에선
아주 오래전부터 나물대접
잘 받았어요 된장에 무치면
맛나요 깨비시장 은 엄청
싸게 파네요 !! 좋겠어요
줄기 다듬는것이 오래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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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도 좋아해요
오늘 점심에도 먹었어요
비가 아주 쬐끔 내렸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였어요
평안한 저녁 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