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친구가 만들어준
브롯치가 잠그는 핀이 고장나서
버릴까하다가 혹시나 고칠수있을까해서
큰시장에있는 악세사리파는곳에갔는데
고쳐주셨어요 핀값 2500 원만 주고
2개 고쳐왔고 바지무릎이 헤져서
송아지 모양 헝겁을 덧대려고 사왔어요
티셔츠도 한벌 사왔어요
장어탕 먹고 시장을 몇바퀴씩 돌았더니
장어탕 이 다 소화됐어요
요즘 접시꽃이 한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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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아 작성시간 26.06.12 시장 쇼핑 다녀 오셨네요~
필요한게 없으니
시장 구경도 별 재미 없구요
요즘 사추기를 격는지
하고 싶다~ 하는 의욕이 없어요
여튼 건강은 챙겨 가면서 살아야겠지요~
불금 됩시다~ -
답댓글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시간 26.06.12 저도 그래요 뭐재미있는게 없어요..
이런현상이 사추기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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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전 먼곳은 못가고요
가까운곳은 잘 다닙니다
송아님께서 여행 다녀오신
사진을 전해주세요
아직도 시장구경 이 재미있고
좋아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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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시간 26.06.12 국화님께서 삶을 즐기면서 사시네요.
뭔가 세롭게 영구 하시면서
사시는것 같아요..
요즘 나 홀로 사는법을 알아야
나이 들어서도 외롭지 안게 잘살아갈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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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제가 혼자 지내는것이
오래돼서요 스스로 잘
지내고있어요
아이들 키울땐 무릎 헤지면
헝겊 천을 덮어서 꿰매줬어요
그래서 제 바지도 꿰맸어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