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은 28도 였는데
양산은 30도 였어요
전철로 2 정거장 차이 인데요
느껴지는 더위는 꽤나 차이가 납니다
호포에 있는 메기 매운탕을 먹고
왔어요 원래는 작은사이즈도
두사람이 먹는 2인분 인데요
혼자서 다 먹었어요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매운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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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시간 26.06.13 앵두 빛이 곱고 예쁘네요..
제가 어린시절 집주변에 앵두가 많았지요
아침에 눈떠서 하나 딱먹고 아침밥먹고
ㅎㅎ 친정 엄마께 혼나고 ㅎㅎ 덜익은거
먹으면 배아프다고 하시던 엄마에
목소리가 들려 오는것 같아요..
주말 잘보네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맞아요 그시절엔
시골에가면 집집마다
앵두나무가 다 있었지요
저도 앵두따서 먹었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햇볕이
따가와요
좋은날 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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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자두가 이렇게 많이
열리나요 ?
요즘 아파트 화단에
비파 열매가 익어가고 있어요
식물도 암 수가 있어서인지 ᆢ ᆢ
10년 이상 큰 비파나무가
많이 있지만 열매가 전혀
없어요 뒷마당에 한그루있는
비파가 해마다 열매를 맺고
있어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