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이네요.
밤에 소나기가 내려서 그런지
아침이 시원하네요.
어제 고향친구가 시골다녀오면서
먹꺼리를 가득 넣어주고 가는 바램에
심심치 안게 보낼수 있었네요
깻잎 은 양념해서 제워넣고.
부추는 겉절이 하고..둘다 추어탕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 상추 는 쌈사서
먹고 무엇보다 된장 고추장 친구 엄마가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죠..
근녀 친정엄마가 없으닌까...엄마라도
뭔가 주고싶다고 하셨데요..
우리님들 즐거운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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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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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예 고향친구 역시 고향친구예요.ㅎ
서로 위하고 서로 잘해서
함께갈수 있는것 같아요..
함께 할수 있는친구가 있어
인생 후반전이 즐거운것 같아요.
상추 정말 맛나요 제가 상추 좋아해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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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시간 26.06.15 스타인기짱 어릴적 먹었던 상추는
상추 특유의 맛이 있었는데
요즘 상추는 싱겁고 밋밋해요
시골에서 키운 노지상추는
맛나기 쉽지않아요
더위는 피하시고 안전한
하루 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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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 엿장수 좋아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