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다녔던 비즈동아리모임
선생님께서 바쁘셔서 못 하신다고했어요
그동안 일반구슬보다 비싼 빤짝이구슬이
없어서 못 만들었던 빤짝이구슬을 사러
진시장에 갔어요 시장에는 색색으로 많이
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무색 빤짝이와
파란색 빤짝이와 타원형 밥풀진주를
샀고 실도 사왔어요 7만원 입니다
그동안 비즈 동아리 선생닝께서 진짜
구슬값만 받고 해주셨던걸 알았습니다
구슬꿰는것은 구멍이 작아서 힘들지만
다 만들고나면 뿌듯하고 좋아요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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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타인기짱 작성시간 26.06.19 예쁘네요..목걸이 를 만드셨나봐요?
국화님께서 취미생활도 잘하시고 계시네요..삶에 활력 소가 되기에
충분하신것 같아요..
예쁘게 만들어서 판매 도 할수 있겠어요..
좋은 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 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네 동아리에서 배운대로
목걸이와 팔찌를 만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구슬을 사다가
만들수있어서 좋아요
올해 6월은 작년과 재작년보다는
덜 더운듯 싶어서 다행 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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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아 작성시간 26.06.19 마음만 먹으면
복지관 주민센터
즐길 꺼리 찾아 다니며
뭐든 배울수있는 요즘이 참 좋지요~
악세사리 이쁘게 코디하면
밋 있더군요
좋은 취미 배우셨네요~ ㅎ
연이은 폭염 으로부터
건강 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