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복 (地雷復)
위는 땅이고 아래는 우레이다.
복은 돌아오다, 회복하다라는 뜻이다.
땅 밑에서 천둥 우레가 울린다는 것은
땅 위에 새로운 시작을 알라는 것과 같다.
또 서서히 봄의 기운이 태동하고 잇는 것과 같아
다시 시작한다는 뜻에서 복을 괘 이름으로 하였다.
여러 음 밑에서 하나의 양이 태동하고 있으니
산지박 괘와는 전혀 반대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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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복 (地雷復)
위는 땅이고 아래는 우레이다.
복은 돌아오다, 회복하다라는 뜻이다.
땅 밑에서 천둥 우레가 울린다는 것은
땅 위에 새로운 시작을 알라는 것과 같다.
또 서서히 봄의 기운이 태동하고 잇는 것과 같아
다시 시작한다는 뜻에서 복을 괘 이름으로 하였다.
여러 음 밑에서 하나의 양이 태동하고 있으니
산지박 괘와는 전혀 반대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