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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귀 레몬에이드

☆ 하나님 약속 Α-Ω (1658차, 2026.6.13) 이춘복 목사

작성자송재섭|작성시간26.06.13|조회수11 목록 댓글 0

☆ 하나님 약속 Α-Ω (1658차, 2026.6.13. 토)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요17:1) 

요17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소서” 십자가를 짐으로 구원의 통로 되어 아버지께 영광 돌리겠다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하나 되게 하시고, 악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제자들이 세상 유혹과 핍박을 이기고 선을 행하며, 온전히 보전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후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 오직 성령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기도를 벤치마킹하여 중보기도자로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소망하는 교우님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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