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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귀 레몬에이드

☆ 하나님 약속 Α-Ω (1668차, 2026.6.23) 이춘복 목사

작성자송재섭|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 하나님 약속 Α-Ω (1668차, 2026.6.23. 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마5:3~10) 

1. 심령이 가난한 자는자신의 죄인됨과 연약함과 궁핍함과 무가치함을 통절히 자각하고,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는 마음을 갖는 자로서 구원이 선물로 주어집니다.

2. 애통하는 자는 자신의 죄인 됨을 자각함에 머물지 않고 눈물로 회개하는 자로서, 죄사함의 은총을 입게 됩니다. 

3. 온유한 자는 이타적인 사랑을 하면서 겪는 고통을 인내하는 신적성품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의 통치영역에 들어갑니다.

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하나님의 창조본능에 따라 옳은대로 행하기를 갈망하는 자로서, 하나님이 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5. 긍휼히 여기는 자는 죄인들의 영육의 고통과 궁핍함에 대한 동정심을 가지고 이에 동참하여 구원에 길로 인도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긍휼의 은총을 입게 됩니다.

6. 마음이 청결한 자는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기지 아니하는 자로서,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신부되게 하셔서 재림의 날 신랑을 맞이하게 됩니다.

7. 화평하게 하는 자는예수님처럼 공동체 안에서 피스메이커가 되는 자로서,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됩니다.

8.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핍박 가운데서 복음전파에 헌신하여 사람들을 옳은데로 인도한 자로서, 하늘의 별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 충만하여 팔복열매 맺기를 소망하는 교우님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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