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4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보아스는 성문으로 올라가 나오미 땅과 룻을 위한 기업무를 책임질 사람을 논의하고 최종적으로 기업무를 책임을 보아스에게 넘기고 보아스는 모든 장로와 증인들앞에서 룻을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하고 결혼하여 아들 오벳이 태어남을 말씀을 통해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룻이 시어머니를 따라오고 나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속에 회복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내는 큰 순종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작은 순종과 성실함을 기뻐 보시며 이를 통해 하나님 일을 이루어나가심을 보면서 나 또한 작은것 소소한것에서 부터 믿음을 온전히 지켜 나가며 성실함으로 순종하는 자녀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보아스가 기업 무를 책임지는 자가 될때까지 성실하고 정직하고 매사 일을 바르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모습으로 본 받아 세상을 살고 있는 나 역시 정직함과 바르게 일 처리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온전한 믿음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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