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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욥기 3장 말씀 묵상

작성자주님사랑|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욥기 3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고통스러운 욥은 자신이 태어난 날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자신이 태어나자마자 죽어서 안식하면 이 고통보다 낫았을 것이라고 여기며 고통받는 사람에게 생명이 주어지는지를 질문합니다. 

죽기를 바라지만 죽음이 오지 않는 자신을 한탄하며 자신의 불행을 고백함을 말씀을 통해 알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욥이 자신의 아픔을 숨기거나 괜찮은 척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드러내는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 드리며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서 저 또한 고통과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아뢰는 믿음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소망합니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올 때마다 그 이유를 찾고 스스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먼저 하나님을 붙드는 믿음주시고.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놓지 않았던 욥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신뢰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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