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6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욥은 자신의 슬픎과재잉이 너무크며 격한 말을 하게 되는 것은 고통이 너무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하나님께 자신의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 간구하며 힘과 인내가 한계에 이르렀음을 고백합니다.
욥은 고난 당하는 사람에게 친구의 사랑과 위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친구들은 신뢰할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비유하며 자신에게 죄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말하며 근거없이 자신을 죄인취흡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함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해할수 없는 고통속에서 괴로워하면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욥의 모습속에서 믿음은 아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앞에 머무는 것임을 잊지말고 힘들고 어렵고 아파 끝없는 고통속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의지하는 믿음 주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믿음의 동역자나 내 주변의 지인들이 힘들고 고통스러워할때에 조언이나 평가하는 자가 아니라 함께 아파하며 같이 자리를 지켜주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소망하며 다른 사람의 아픔을 어루만져줄수 있는 위로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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