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7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욥은 자신은 쉼을 얻지 못한 채 고통스러운 날과 밤을 보내고 있으며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며 괴로워하며 자신의 생명이 한낱 바람과 같다고 말하며 죽으면 다시 현재의 삶으로 돌아올 수 없음을 생각하며 깊은 허무함을 느끼며 탄식합니다. 욥은 더이상 억누를 수 없어 하나님께 솔직히 말하겠다고 말하며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고 말할만큼 깊은 절망가운데 있으며 자신의 죄가 있다면 용서해 달라고 간구함을 말씀을 통해 알고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욥이 가장 깊은 절망가운데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나아가 솔직히 아뢰는 모습을 보며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나의 믿음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고난의 모든 것을 다 이해하거나 알수없어 하나님께서 멀리 계신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지만 이럴때 일수록 하나님안에서 머무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되며 어렵고 힘들고 답이없을것 같을때, 상황이 변하지 않을때 이럴때 일수록 더욱더 맘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께 고백하는 자녀될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