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0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욥은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자신을 정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무죄함도 알고 계실것이라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창조하셨음을 고맥합니다.
욥은 의롭게 살아도 고난을 받고 죄를 지어도 용서받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져 절망하며 왜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는지 물으며 죽기전에 잠시라도 평안을 누리게 해달라고 간구함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욥의 고백을 통해 자신의 혼란과 고통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 가식이 아닌 진실한 마음으로 아뢰는 모습을 보게 되며 저 또한 하나님 앞에서 외적인 모습이나 형식에 치우친 믿음이 아니라, 제 있는 모습 그대로 진실하게 나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시고 생명을 주시며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은혜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환경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언제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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