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아야 대화인 게 아니듯 말의 부담에서 자유로울 때 주님과도 대화할 수 있다... 말을 많이 하려는 건 그만큼 친하지 않아서다 작성자Stephan| 작성시간23.10.05|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