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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극동 방송을 통해 듣고 목사님 책을 얼른 주문해놓고 까페에 들어왔답니다^^
정말 귀한 사역을 하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많이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 young 작성시간 12.04.03 -
답글 공중방송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아무도 듣지 않는 듯한 느낌으로 정말 공중에 대고 말하는 듯한데 어느 마음밭인가에는 말씀의 씨앗이 귀하게 뿌려지고 있다는 것, 앞으로의 사역에서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소명의 진리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네요. 요즘은 책을 사보셨다는 말보다 더한 격려가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