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입니다!~따뜻한 봄 햇살 포근한 남쪽 바다 이곳은 동백꽃도 피어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뽐내고 있군요
들락날락?하다가 채널 고정?하니 변까페가 풍성한 메뉴얼로 봄단장을 했군요!~ 다채로운 코너들로 요목조목 새 옷을 입은 자태가 활짝핀 봄꽃잎 마냥 정겹습니다
깊이있는 신학 얘기와 신앙 간증들 비롯해 아기자기한 일상의 얘기들이 때론 다정하게 또 때론 치열?하게 오가는 변전연 까페로 거듭나 하나님 보시기에도 기쁘기 그지없는 까페되시길 소원합니다!~회원님들도 눈팅만 마시고? 삶의 다양한 얘기들로 까페 매상을 적극적으로 팍팍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까페 서빙맨 올림 꾸벅!~^&^ 변전연 홧팅!~작성자John 칼빈작성시간12.04.24
답글카페 서빙맨이라는 인사가 마음에 와닿네요. 이렇게 섬김을 자원하는 회원님들이 더 많이 나오길 기대케 하는군요!^^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Stephan작성시간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