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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도 살짝 내리고 시원한 날씨네요..우리딸을 보면서 배웁니다..우리딸 친구가 우리딸에게 상처를 주는것 같으면 왠지 미움의 감정이 생기는데 우리딸은 늘 한결같이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걸 보면서 속좁은 저를 보게 되네요..하나님은 내가 부족하고 불순종할때조차도 사랑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늘 품어주시는데 긍휼히 여기고 사랑해야 할 이웃을 인간적인 감정에 얽메어 미워할때가 있는데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나갈수 있길 기도해야 겠지요..미움은 내가 갖는 맘이 아니라 주님의 대적인 사탄의 맘이라고 생각할때 사랑의 맘을 가질수 있도록 사랑이신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요^^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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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망 님의 마음가짐이 참 아름답습니다. 때로는 저도 딸에게 배울 때가 있는데 정말 아이는 어른의 선생이란 말이 들어맞을 때도 있는 듯합니다.^^ 귀한 고백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