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찬케 검색을 하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풀러에서 박사학위중이시군요....
힘든곳에서 박사학위를 공부하고 계시네요. 저도 근처에 살고있습니다 목사님.
나중에 한번 뵙고 밥한번 먹기를 소원합니다. ㅋ 작성자 yo han 작성시간 12.06.04 -
답글 반갑습니다. 그런데 근처에 사신다는 게 풀러신학교 근처인 파사데나인지 사무실이 있는 여의도 근처인지 헷갈리네요.^^ 지금 한국에 살고 있기에 미국에서 요청하시면 어렵지만^^ 한국에서야 요청하시면 맞는 날짜에 언제든 만나 식사 교제할 수 있습니다. 방문과 가입 모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