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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매순간 기도해야 한다는 것..기도는 호흡이라는 걸 요즘 깨닫게 해주신는듯 합니다..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말씀이 아닌가 싶네요..특히 자녀가 말을 듣지 않을때 화내려는 순간 기도할때 그 마음이 누그러지고 자녀를 이해할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은 참으로 어린영혼을 사랑하시며 이해하시는 마음이 크심을 느꼈습니다..제가 그 순간 느꼈던 아이에 대한 이해가 주님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화를 내는건 아이나 나 자신에게 좋은결실보다는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 되는듯합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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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말씀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듯합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부모라면 다들 경험하는 일이지요.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