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들러서 그런지 많인 변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글도 올리고 그랬는 데요, 좋은 대화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떼르뚤리아누스 작성시간 12.08.22 답글 예전에 전도에 열심을 내어 불교도 할머니에게도 말씀을 전했다는 간증을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기독교 진리에 대한 님의 열정이 귀한 열매를 맺게 되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