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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이라는 계절과 비가 오는 날씨를 싫어하는데요 여름에 비가 제법 오는 건 좋아한답니다^^ 이때만은 여름과 비가 좋아지는 순간이지요^^ 태풍이 지나고 아직 그 피해로 고통받는 이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어쨌든 지금 이 순간 가을을 재촉하는 빗소리가 시원하고 경쾌하게 들리네요 자연의 질서를 볼 때, 태풍도 그 유익이 있고, 어김없이 또 다른 계절이 찾아오고, 조금만 '낯설게' 보면 모든 익숙한 자연현상이 신비고 경이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9.04
  • 답글 이번 여름은 비가 오고 태풍 지나가고 하더니 금세 지나가버린 듯합니다. 여름비는 저도 반갑습니다. 여름에 몰아서 비가 오면 좋겠네요.^^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9.14
  • 답글 모두 신비롭고 경이롭습니다^^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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