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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가운데 거하는 삶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며 살아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그러지 않을때 우리 의지로는 어둠을 걷히게 하고 빛가운데 나갈 수 없다는 걸 깊이 깨닫습니다..기도하지 않으면 얻을수 없는게 너무나 많은데 기도하지 않고 사는것은 참으로 교만하거나 그 자체가 불순종이고 우릴 깊이 사랑하시는 주님을 슬프게 하는것임을 새삼 다시 깨닫습니다..때론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도 기도도 안하며 살아갈때 알 수 없는 어둠들이 제 영혼을 에워싸는걸 느꼈습니다.다들 신실하셔서 주님을 우선순위에 늘 두시는 삶이시리라 믿습니다..다시 주님앞에 나올수 있는것은 정말 우릴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이심을...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9.13
  • 답글 묵상하며 기도하는 삶을 중시하는 모습이 귀합니다. 영적으로 굶고 있어도 고픈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때에 더욱 풍성한 꼴을 사모하시길...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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