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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목사님 트위터 통해 들어왔어요.학창시절 많이 고민하고 방황하며 기독교의 지적답변을 듣고 싶어 목이타던 시절, 아무도 도와주는사람을 못만나 많은 시간을 홀로주님앞에 씨름하던 때,한두권의 변증서적들을 소개받고그로인해 자료들의 물꼬가 트이면서 얼마나 큰 해방을 맞았던지...그런 시간들 속에서 변증전도의 필요를 절감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지적 논쟁이나 현학적 투쟁으로 치부하거나 성령의 감화적 은혜에 대치되는 인간의 언어적 기술로 폄하하는 것을 보고 외로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같은 뜻으로 영혼구원에 헌신하시는 안목사님과 회원님들을 뵈니 너무도 감격스럽습니다 작성자 lordroad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