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저도 이 사역에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해 동역하고 싶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과 회원님들을 통해 배우고 익히며 방황하는 한 영혼을 인도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작성자lordroad작성시간12.09.17
답글로드로드!~진리님!~환영합니다!~ 자주 이까페 왕래해주시고 좋은 글들 많이 남겨 주심으로 우리 까페 회원님들이 또한 도움 받고 힐링?(치유? 요즘 대세?) 받을 수 있는 기회들 많이 제공해주셔요!~
부담 드리려는건 아니구요?!~가입 인사후 대게는 이후 그 분들의 까페 활동은 저조한 편이라서요?!~ㅎ
로드님은 그렇지 않길 바라며 이곳 안목사님께서 초청하신 매월 마지막 주 변모임에도 가끔 참여 하셔서 친교통한?! 진리를 찾기위한 의문들이 해소되시길 기도 합니다!~
전 매달 참여하고파도 사는 곳이 부산 촌동네라서요^^ 암튼 길이자 진리님!~반갑고 플랭카드 걸어 놓고 환영합니데이!~까페 자주 만나 얘기 나눕시다작성자John Calvin작성시간12.09.18
답글덮어 놓고 믿어라!?!~
이젠 율법을 강조하며 기복 신앙과 물질에만 천착한 이 기우는 한국교회 흐름 속에서 이렇게 설교 하는 목회자는 없어야합니다!~^^
안티들이 잘 하는 표현이 "그러니까? 덮어 놓고 무조건 믿어라?"
이들이 이렇게 싸잡아 댓구하는 이유는 그동안 한국교계와 기독교가 제대로 된 진리를 명확하게 전하지 않은채 그저 구약의 율법주의를 신약의 복음과 짬뽕시켜 버무리고 비빔밥을 만들어 고추장 참기름까지 뿌려 맛나게만 포장해 팔 줄만 알았지!~
제대로 된 진리 선포를 하지도 않고 목회자 스스로의 행동으로도 보여 주지 못한채 지럴들을 한 탓이 커요!~ ^^(오우!~용감한 뇨석들?)
작성자John Calvin작성시간12.09.18
답글반갑습니다!~ 사실 변증가들은 2세기부터 존재 했지요!~ 166년 사마리아 출신으로 순교한 져스틴을 비롯해 당시의 신학자들의 이름들을 쭉 ~~제가 잘난척?^^ 나열치 않아도 살펴 보시면 아실꺼에요!~^^
공통적인 것은 이 신학자들이 한결같이 기독교에 대한 공격,비난, 오해 등을 변증하기 위하여 변증의 저서등으로 나름의 운동을 펼쳤다는 것은 참 귀한 일이라 봅니다
이후에도 숱한 변증가들의 출현은 이어져 왔지만 보수적인 복음주의론이 대세인 한국의 기독교 문화 의식 속에는 깊이 뿌리 내리지 못했던 분야이죠!~
21세기를 사는 우리!~?
이젠 그래서 더욱 더 이 변전연의 태동을 반갑게 환영하는 이유랍니다?^^작성자John Calvin작성시간12.09.18
답글정말 고학력 시대가 되면서 lordroad 님처럼 기독교 진리의 진정성에 대해 정직한 의문을 갖고 질문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는 듯합니다. 교회에서 질문할 분위기가 안 되면 속에 품고 있다가 문제를 계속 해결받지 못하면 결국 교회를 떠나기도 하지요. 이 사역에 함께 동참하시려면 매월 말 주일에 갖는 월례 정기모임에 참석해보세요. 9월엔 오는 9월 23일 주일 오후 3시에 역삼동 라엘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님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데, 그때 꼭 뵙지요.^^ 귀한 간증 감사드립니다!작성자Stephan작성시간12.09.18
답글님께서 학창시절 많이 고민하고 방황하며 기독교의 지적 답변을 듣고 싶어 목이 타던 시절,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을 못 만나 많은 시간을 홀로 주님 앞에 씨름하던 때,
한 두권의 변증서적들을 소개받고 그로 인해 자료들의 물꼬가 트이면서 해방을 맞았던 경험들은
참으로 귀해 보입니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 변증의 역할은 중요함 동시에
상당히 세심한 주의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경험들과 관심 그리고 좋은 생각들 많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오스 기니스작성시간12.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