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내가 죽노라 하던 바울의 말이 제 삶에 깊이 녹아지길 바라는 요즘입니다..자식이나 다른것이 자기도 모르게 우상이 되어서 주님께 불순종하며 그런 우상이 삶을 조종하거나 우선되지 않기를...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10.19 답글 말씀에 늘 간절함이 묻어납니다. 더 귀한 은혜가 부어질 줄 믿습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