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수록 변전연 모임(온라인 활동 포함)이 제게 점점 더 귀한 시간이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지금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그리고 이 마지막 때 복음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해야 할지 고민하고 마음을 다지는 그 시간이 참 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엔 아주 조금은(^^) 제가 변전연을 섬긴다는 생각으로 임한 것도 사실인데요^^ 언제나 그렇듯, 섬김을 통해 큰 은혜를 받는 사람은, 바로 그 섬기는 이 자신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곤 합니다 목사님을 비롯, 변전연을 섬기는 동역자 한 분 한 분이 너무 귀하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작성자에스더작성시간12.11.25
답글모임을 귀하게 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모임 초창기에 나름대로 사명감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특별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임은 장소가 변경되고 시간도 변경되어야 할 상황인데 더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셔서 독서토론과 전도의 공간, 변증전도 간증의 공간으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Stephan작성시간12.11.26